프로젝트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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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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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9, 2005, 11:32:09 AM8/9/05
to 웹 표준화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윤석찬입니다.

대부분 모질라 프로젝트에서 이름을 보고
아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제가
그룹에 추가한 분들은 총 9명입니다.

윤석찬 <cha...@mozilla.or.kr>
이성노 <ma...@eouia0.cafe24.com>
신현석 <hyeo...@cidow.com>
김세민 <semi...@gmail.com>
조훈 <joh...@gmail.com>
신정식 <js...@i18nl10n.com>
박민권 <ani2...@nate.com>
yser <the...@empas.com>
신승식 <greg...@lge.com>
XviD <ychu...@gmail.com>

혹시라도 이 그룹에 들고 싶지 않다는 분이 있으면
저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답장을
하셔서 인사를 해 주시면 좋겠네요^^

이 그룹 메일은 webstand...@googlegroups.com이고
http://groups-beta.google.com/group/webstandardkorea
에서 Archive 내용을 볼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nny

Sem Kim

unread,
Aug 9, 2005, 11:40:14 AM8/9/05
to webstand...@googlegroups.com
아,, 어떠한 프로젝트인지 약간이라도 소개받을수 있을런지요?
웹표준 프로젝트라면 무조건 한다고 하는지라 무조건 참여지만
약간이라도 알면 좋을듯 해서요 ^^;;;;
저만 모르고 있는건.. ㅡㅜ

Sem Kim

unread,
Aug 9, 2005, 11:46:14 AM8/9/05
to webstand...@googlegroups.com
아, noreply 라고 되어 있어서 읽지 않았군요.
설명 잘 읽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

Channy Yun

unread,
Aug 9, 2005, 11:59:34 AM8/9/05
to webstand...@googlegroups.com
하핫.. 앞뒤 안가리고 메일을 받으셔서 약간 놀라셨죠?

우선 모질라 커뮤니티에 웹 표준화 프로젝트가 있는 건 아시죠?
그게 2003년 8월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때는 단순히 모질라에서
안 돌아가는 사이트 문제를 해결해 주자... 예전 브라우저 워 기간에
있던 문제 정도를 해결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나고 보니 모질라는 웹 표준을 준수하고 있었는데도
한국의 웹 현실이 96~97년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웹 표준화 프로젝트와 함께 표준 기반의
사이트 개발을 장려하자는 취지의 개인적인 활동을 시작했었죠...

그 와중에 몇몇 동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개 SW와 웹 접근성
확산을 도모하는 KIPA와 KADO의 연구원들... 신정식, 신승식 형제...
신현석 대리..(모두 신씨네요..) 우리가 가지고 있던 문제는 웹 표준을
지킴으로서 해결 가능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지요.

특히 코리아인터넷닷컴의 제안을 받아 실시한 CSS 디자인 세미나를
통해 이성노님과 정재윤님을 알게 된 것도 행운이었구요...어쨌든
이제 웹 표준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수만님 책 출판에 맞추어 오프모임도 있었을 거구요...)

특히 최근 한국 공공기관의 웹 표준 준수를 위한 관심과 의지는
어느 때 보다 높습니다. 문제는 이에 부응할 전문가 그룹이 없다는 것입니다.
관심은 있지만 드러내 놓고 도울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그런 분들을 찾아내서 함께 Standard Evangelism을 펼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그룹에는 XHTML/CSS 레이아웃 뿐만 아니라 Javascript/DOM
웹 접근성 등 각자 분야에 전문가들이 함께 활동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선 액션플랜은 행자부 KIPA나 KADO 등 웹 표준을 진흥하고자 활동하는
기관들을 전문가 그룹으로서 도와 주는 일입니다. (강연, 기고, 가이드,
의견 제공, Quality Assurance, 업체 기술지원...)

동시에 웹 표준 정보를 가공해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이건 이미 대부분의
개인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가 많고 특히 CSS디자인코리아가 있으므로
웹 표준 정보에 대한 허브 역할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webstandard.or.kr이 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모질라 커뮤니티의
웹표준화 프로젝트를 이리로 옮겨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각 웹 표준 분야에 대한 실전 교육 과정이나 가이드들을 제작하는
일입니다. http://webstandard.or.kr/wiki/ 를 참고 바랍니다...

또,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것은 happybrowse.com 의 한국판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웹 표준 브라우저를 추천하는 캠페인이죠.

전문가로서 참여해 주시고... 활동에 대한 의견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Channy

05. 8. 10일에 Sem Kim <semi...@gmail.com>이(가) 작성:

신현석

unread,
Aug 9, 2005, 8:39:28 PM8/9/05
to webstand...@googlegroups.com
아...제 구글 계정이 hyeo...@gmail.com 입니다.
이것으로 변경부탁드립니다. ^^

Channy Yun wrote:

>하핫.. 앞뒤 안가리고 메일을 받으셔서 약간 놀라셨죠?
>우선 모질라 커뮤니티에 웹 표준화 프로젝트가 있는 건 아시죠?그게 2003년 8월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때는 단순히 모질라에서안 돌아가는 사이트 문제를 해결해 주자... 예전 브라우저 워 기간에있던 문제 정도를 해결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나고 보니 모질라는 웹 표준을 준수하고 있었는데도한국의 웹 현실이 96~97년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웹 표준화 프로젝트와 함께 표준 기반의 사이트 개발을 장려하자는 취지의 개인적인 활동을 시작했었죠...
>그 와중에 몇몇 동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개 SW와 웹 접근성확산을 도모하는 KIPA와 KADO의 연구원들... 신정식, 신승식 형제...신현석 대리..(모두 신씨네요..) 우리가 가지고 있던 문제는 웹 표준을지킴으로서 해결 가능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지요.
>특히 코리아인터넷닷컴의 제안을 받아 실시한 CSS 디자인 세미나를통해 이성노님과 정재윤님을 알게 된 것도 행운이었구요...어쨌든 이제 웹 표준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하나둘씩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오늘도 수만님 책 출판에 맞추어 오프모임도 있었을 거구요...)
>특히 최근 한국 공공기관의 웹 표준 준수를 위한 관심과 의지는 어느 때 보다 높습니다. 문제는 이에 부응할 전문가 그룹이 없다는 것입니다.관심은 있지만 드러내 놓고 도울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그런 분들을 찾아내서 함께 Standard Evangelism을 펼치고자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 그룹에는 XHTML/CSS 레이아웃 뿐만 아니라 Javascript/DOM웹 접근성 등 각자 분야에 전문가들이 함께 활동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선 액션플랜은 행자부 KIPA나 KADO 등 웹 표준을 진흥하고자 활동하는 기관들을 전문가 그룹으로서 도와 주는 일입니다. (강연, 기고, 가이드,의견 제공, Quality Assurance, 업체 기술지원...)
>동시에 웹 표준 정보를 가공해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이건 이미 대부분의개인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가 많고 특히 CSS디자인코리아가 있으므로 웹 표준 정보에 대한 허브 역할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webstandard.or.kr이 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모질라 커뮤니티의웹표준화 프로젝트를 이리로 옮겨올 생각입니다.)

조훈

unread,
Aug 10, 2005, 12:32:30 AM8/10/05
to 웹 표준화 프로젝트

Yser

unread,
Aug 10, 2005, 11:29:30 AM8/10/05
to 웹 표준화 프로젝트
얼떨떨...

첫 메일은 이 그룹 사이트에 추가 되었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초대 되었다는 내용이군요. 한글 영어
섞여서 메일이 도착하니 어안이 벙벙.. 헤맸습니다.

근데 이 서비스가 가벼워서 좋긴 한데 초기에는
적응하느라 시간이 걸리네요. 인터페이스도 좀
생소하고.. 적응 좀 하고 둘러보러 갑니다.

p.s
미리보기 오른쪽의 '게시물' 이 헷갈리네요. 글쓰기
정도가 좋을 듯 한데.. 구글 gmail 도 그렇고, 영어 번역
센스는 아직 모질한 듯.. 콩글리시도 아니고 엉뚱한
번역들이 종종.. -_-;

Ji-Yoon Jang

unread,
Aug 10, 2005, 11:38:15 AM8/10/05
to webstand...@googlegroups.com
요즘 회사일이 많아져서 KIPA 참여는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만, 최대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질라와 CDK에서 자주
뵈었던 분들이 많네요. =)

2005/8/11, Yser <th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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