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옥냥이님과 옥청자님들이 맞춰 보시길 바랍니다. 정답이 무엇인지 궁금하면 아래쪽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두근 두근) 따끈한 군고구마보다 달콤한 겁니다. 선물입니다.
입영통지서입니다. (20살입니다.) 2017년 12월 26일 오후2시 입대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옥냥님과 구습님을 언제나 사랑하는 옥청자 도박꾼이 아닌 군인 빡빡이로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휴가 올때마다 글을 쓸것입니다. 기대하십쇼!!)
(2019년 9월 25일 전역입니다.)
(노래 추천 합니다. MC(ㅂㅊ)몽의 죽을만큼 아파서{feat. 멜로우})
(가장 인상남는 가사입니다.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모든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해줘 내게 말해줘 말해줘 나 살 수 있게)
(꺼내주세요. 아..아..아...아아아아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