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러베이트팀입니다.
드디어 콜러베이트 원격 구글 드라이브 사용자 기능이 베타 릴리즈되었습니다.
이제 개인 지메일에서 생성하는 문서들도 구글앱스 도메인의 문서 관리자 소유로 시작부터 자동 설정되어 보다 안전한 문서 협업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학교에서 외부 조력자나 파트너간에 문서 협업을 할때 '문서의 소유권 관리 문제'는 기술적으로 불편하고 법적으로도 논쟁의 여지가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가령 여러 자원 봉사자에 의해 지원되는 학교나 비영리 단체의 경우 자원 봉사자 개인의 구글 문서로 만들어 공유한 문서가 해당 단체의 업무용 문서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갑작스럽게 공유가 끊어지거나 삭제될 경우 치명적인 문제와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와같이 외부와 협업을 하는데 있어 해당 문서의 소유권이 불명확하여 유실되는 문서의 양은 상당히 많으며 더 큰 문제는 이를 예방하기도 쉽지 않고 탐지조차 매우 어렵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기업의 경우 파트너사에 작업을 의뢰하여 문서로 협업을 했는데 해당 문서의 소유권이 없어 계약 후 문서가 사라져버리는 문제가 빈번함이 그러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콜러베이트 블로그를 참고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