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디소프트입니다.
반디뷰는 어디까지나 뷰어로서 이미지를 보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며,
그밖의 탐색 및 편집과 관련된 기능은 다른 도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자르기를 포함한 "간단한" 편집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개발팀의 작업 목록에 있기는 하나 그 우선 순위는 낮을 수 있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또는 비슷한 형식으로 한정된 기간 동안 제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역시 양해바랍니다.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오전 11시 6분 21초 UTC+9에 김대근 (Dorothy)님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