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유운연 (통역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30% 이상이 요청하면 통역 함)
* 강연 내용(영한), 질의응답(영한, 한영)
진행: 김창준
* 행사 기획 및 스티브와 연락
* 행사 광고 및 참석자 신청/취소 관리
* 당일날 행사 진행
이 외에 현장 도우미가 한 분 필요합니다.
현장 도우미: 미정
* 강연날 전에 인사동 같은 곳에서 뭔가 한국적이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준비 (숟가락 젓가락 세트 같은 것 -- 10만원 이내)
* 당일날 도착하시는 분들 회비 수금 (1만5천원)
* 당일날 간단한 쿠키류(지난번 매리 포펜딕 때에는 스티키 핑거스sticky fingers라는 곳에서 유기농 쿠키를
사왔습니다) 혹은 샌드위치류 준비 (10만원 이내) -- 그런데 이 부분은 외부음식 반입이 가능한지 토즈 강남대로점에 확인
필요합니다. 50명 룸입니다.
그리고, 5시반부터 7시반 사이에 우리끼리 정보공유를 했으면 합니다. 20분 정도의 간단한 발표를 4개 했으면 합니다.
애자일을 적용해본 경험(실패담, 성공담, 혹은 진행중인 이야기 등등)이면 좋겠는데, 기술적이거나 비기술적이거나 모두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2008/10/20 June Kim <june...@gmail.com>:
> http://www.onoffmix.com/e/juneaftn/380
>
2008년 10월 21일 (화) 오전 12:14, Sangchel Hwang <k16...@gmail.com>님의 말:
2008년 10월 23일 (목) 오후 1:04, PyO <djr...@gmail.com>님의 말:
> 안녕하세요, 행사 진행을 돕기로 했습니다. PyO라고 합니다.
> 바쁜 분들은 노란 글씨만 읽어보세요.
> 1. 전체 참가자 인원 수 파악
>
> 참가신청자 : 40명
> Staff :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PyO
> 참가인원은 총 45명 - 확인 부탁드립니다.
스태프 빼고 40명입니다. 현재 유운연님은 신청자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취소를 해주세요.
>
> 2. 샌드위치 관련.
>
> 외부음식반입 : 강남대로토즈점에 확인했습니다. 샌드위치는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 식사 시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샌드위치 좋을 것 같아서 알아봤습니다.
> 샌드위치는 두 군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 리치몬드 제과점 http://www.richemont.co.kr/
>
> 건강한 제과점이고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합니다.
> 오늘 홍대에서 회의가 있어서 들려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 샌드위치 4000원 (호밀빵 + 야채 + 치즈 + 햄)
>
> Joe's sandwich http://www.joessandwich.com
>
> 샌드위치 전문점인데, 그리 뛰어나지는 않고요 -
> 그래도 배고프지 않을 정도는 됩니다.
> 전화를 해봤는데 일요일이 쉬는 날이라,
> 오픈을 하게 되면 제 값을 다 받아야 한다는 군요.
> 클럽 / 베이컨/ 햄치즈/감자 등의 샌드위치 4300원
>
> 예산이 10만원 미만이라고 하셨는데, 예산 조정이 가능한가요?
> 개당 4300원으로 계산했을때 최대 193500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
> 예산이 10만원 미만일때는 몇 가지 독일식 건강 빵과 쿠키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예산 조정 가능합니다. 회비가 조금 올라가겠네요. 선물 + 먹을거리 해서 총 25만원 안에서 해결하는 선으로 하면 일인당
1만6천원씩 내면 됩니다.
쓸 때마다 느끼는데 onoffmix가 미세한 부분들에서 불편합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 오전 1:39, Steven Yoo <ano...@gmail.com>님의 말: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1:33, TrustDanTe <Trust...@gmail.com>님의 말:
저녁 아닌가요?
> 신선하게 포장을 할 수 있게 특별히 부탁을 드렸답니다. =)
> 점심식사 예산지출은 총 184,000원입니다.
> 오늘 리치몬드 제과점에 방문하여 결제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3.
> 선물 구입은 제가 시간이 부족하여 김미진 님께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차 한잔 꼭 사기로...ㅎ 대안언어축제 때 이
>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물은 비공개이고 아들에게도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우리는 미리 알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프리먼 부자가 모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 선물의 예산지출은 총 73,000원입니다. 예산 초과 지출이 6,000원이 있었습니다.
>
> 4.
> 참가비용 거스름돈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가비용이 공간대여비 등이 더해져서 15,0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공간대여비를
> 정확히 몰라 계산이 힘들지만, 아무래도 잔돈이 딱 떨어지는 금액은 아닐 것 같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바로 돌려줄 잔돈을 준비하려다가 이를
> 가지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운 부피가 되어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
> 내일 참가자들에게 참가비를 현금으로 받고 거스름돈은 통장계좌로 실시간 이체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불편할 수도 있으나, 안전한 방법이 될 것
> 같습니다.
>
아마 거스름 돈이 안남을 겁니다. 공간대여비가 38만원~39만원사이입니다(만원 이하는 기억이 안나서). 38.5만원으로 보고,
일인당 회비 1만6천원으로 보면
비용= 385000 73000 184000
회비= 16000*40
회비 - sum(비용)
-2000
현재 지원하신 분이 아무도 없으십니다. 진정 없으십니까? 그러면 (토즈에 확인 후 가능하다면) 시간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9:04, PyO <djr...@gmail.com>님의 말:
> 안녕하세요 =)저녁 아닌가요?
> 역시 노란색만 읽으셔도 됩니다.
>
> 1.
> 온오프믹스...저는 삭제버튼이 있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나보죠?
> 불편한 점이 보이면 바로 피드백 주면 재빨리 고쳐주지 않을까 싶네요. =)
>
> 2.
> 점심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모두 46개를 준비했고요, 개당 4000원입니다.
고맙습니다.
> 신선하게 포장을 할 수 있게 특별히 부탁을 드렸답니다. =)
> 점심식사 예산지출은 총 184,000원입니다.
> 오늘 리치몬드 제과점에 방문하여 결제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우리는 미리 알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프리먼 부자가 모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
> 3.
> 선물 구입은 제가 시간이 부족하여 김미진 님께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차 한잔 꼭 사기로...ㅎ 대안언어축제 때 이
>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물은 비공개이고 아들에게도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아마 거스름 돈이 안남을 겁니다. 공간대여비가 38만원~39만원사이입니다(만원 이하는 기억이 안나서). 38.5만원으로 보고,
> 선물의 예산지출은 총 73,000원입니다. 예산 초과 지출이 6,000원이 있었습니다.
>
> 4.
> 참가비용 거스름돈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가비용이 공간대여비 등이 더해져서 15,0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공간대여비를
> 정확히 몰라 계산이 힘들지만, 아무래도 잔돈이 딱 떨어지는 금액은 아닐 것 같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바로 돌려줄 잔돈을 준비하려다가 이를
> 가지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운 부피가 되어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
> 내일 참가자들에게 참가비를 현금으로 받고 거스름돈은 통장계좌로 실시간 이체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불편할 수도 있으나, 안전한 방법이 될 것
> 같습니다.
>
일인당 회비 1만6천원으로 보면
비용= 385000 73000 184000
회비= 16000*40
회비 - sum(비용)
-2000
좋습니다. 또 지원하실 분 계세요?
> 이미 시간을 줄이셨으면 뭐..다음 기회에..^^
시간 줄이는 것은 내일 오전 중에 연락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줄여도 1시간 정도만 줄일 생각입니다. (5시반 -> 6시반)
시작 시간이 바뀔 수 있으므로 메일링리스트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변경 공지는 적어도 정오 이전에 하겠습니다.
공지가 없으면 그대로 갑니다.
이렇게 저를 대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티브가 자동화된 승인 테스트나 가짜 오브젝트 등에 굉장히 많은 실전 경험을 갖고 있는데 그 부분은 전혀 다루지 못한 것이 퍽
아쉽네요. 오늘 강의도 전달하고자 하는 양에 비해 시간에 너무 짧다고 느꼈습니다. 문을 열어서 새로운 세상을 본 정도라고
할까요.
제가 추가 자료를 따로 요청을 하겠습니다.
2008년 10월 26일 (일) 오후 10:54, Kay Kim(김기웅) <game...@gmail.com>님의 말:
011-9154-7545
==============================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10:15, Mijin Kim <has...@gmail.com>님의 말:
[수입]
등록인원 : 31명
참가비용 : 18,000원
총입금액 : 558,000원
[지출]
샌드위치 : 4000원 * 46명 = 184000원
공간대여비 : 287500원 (예선은 33만원이었으나, 프로젝터 이상 문제로 20분 시간 낭비한 것을 토즈에서 감액해주셨습니다.)
프리먼선물비용 : 60000원(램프) + 13000원(한과) = 73000원
[수입 - 지출]
558000 - (184000+287500+73000) = 13500
[잔액에 대한 처리]
선물을 준비해주신 김미진 님은 참가자의 입장에서 이번 행사를 도와주셨습니다. STAFF으로 참가비 전액을 면제시켜드려야 함이 마땅하나, 여의치 않았습니다. 따라서 남은 13500원으로 김미진님의 참가비를 감액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정리]
수입 지출 등록비 558000 공간대여비 287500 샌드위치 184000 선물 73000 참가비감액 13500 잔액 0
제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 1. 지식은 자발적으로 생산되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는 안된다.
> 2. 나는 내가 그 지식이 언제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만 알 뿐이다.
나는 그 지식이 필요할 때에만 알려고 한다.
> 3. (노트를 못했군요)
내가 말하는 것보다 나는 더 많이 알고, 내가 쓰는 것보다 나는 더 많이 말한다.
후기 중에
> 마지막으로 Health Warning
> Self-Organising-team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건강상의 경고/주의사항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요. 담배 같은 거 곽에 "경고사항" 써있는 게 Health Warning입니다.
Self-Organizing Team을 한다고 간접적인 조정(nudge)을 하다 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치가 인위적으로 위험상황을 만들어내서 팀이 자기 조직화하게 했는데 그게 나중에는 오히려 불신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11:34, 이평섭 <pyon...@gmail.com>님의 말:
자기 조직화
19:42
Agile Software People, and Teams
애자일쪽 유명하시분. mock object 에 대한 첫 논문을 썼다. 컨설팅을 하고 있다. 주 강연주제, FIT, 자기 조직화하는 팀, 막 오브젝트. 애자일에서 주는 상. 1년에 1명또는 2명에게 주는 상을 받았다. 방한 강연
애자일이 왜 동작하는지 그 밑에 있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자기 조직화의 배경
스크럼은 명확하고 깔끔하지만 실제 상황에 도입됐을때는 적용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사람들을 강조하는 동기
우리들이 어떤 상황에 쳐해있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필요에 의해 조정하는 것에 대한 것
People over Process
Understanding the situation
전통적으로는 프로세스나 테크닉에 집중을 했던것이 팀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대응한다.
개인과 상호작용만 중요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밸런스가 필요하다.
애자일에서 좋아하는 것은 일에 가까운 사람이 결정을 내린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이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가까이 있는 사람이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까스로 충분한 프로세스라고 했다. 쿡번. 디테일이 필요하지 않다. "Barely-sufficient" precision
세부사항까지 일일이 쓰면 비싸고 힘들다. 가까스로 충분한 정도. 정확도가 낮은 것으로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너무 디테일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비싸고 효율적인 진행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
신뢰을 쌓아라.
여러가지를 서로 하는 것보다 신뢰를 쌓는 것이 가격이 훨씬 싸다.
가상의 이미지를 투사를 해서 따르는 것 보다. 진실을 말해서 하는 것이 노력이 덜 든다고 캔트백이 이야기했다.
실험을 해보겠다.
간단한것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서 병을 넣는다고 해보죠
그 행동을 하는 순서를 다른 사람에게 적어서 줘라.
<제가 생각한것: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준비하는 것인데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
문을 연다
음료수를 꺼낸다.
병을 가지고 온다.
음료수를 따서 병에 넣는다.
냉장고의 어느 선반에 병이 있는지가 중요한가?
얼마나 빨리 딸아야 하나요?
냉장고의 손잡이 왼쪽, 오른쪽에 있나요?
물을 따르는 동안 문을 닫아야 하나요?
병을 넣기 전에 문을 다시 여는 것을 기억해야 하나요?
엄청나게 디테일한 것을 다 필요하지 않다. 사람을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없다. knowledge management
지식은 자발적이어야지 사람들에게 강요할 수 없다. (지식은 자발적으로 생산되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는 안된다.)
나는 그것을 알아야할때만(필요할 때만) 알게 된다. ( 나는 내가 그 지식이 언제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만 알 뿐이다.)
나는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이 알고 있고, 글로 쓸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말한다.
지식을 힘으로 사용해서 노출하지 않으려고도 한다.
몇분 전까지 병에서 물을 따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를 몰랐다.
Wort to Rule is a form of industrial action
예전에는 룰에 따라 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런 식으로 일을 한다면 회사가 멈춰버리게 된다.
자기 조직화를 강력하게 믿는다.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는 것을.
What are the limits of self-organisation?
어떤 종류의 유인원이라도 계층적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작동할 수 있지만 그게 우리 팀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전체 조직이 그룹이 자기 조직화 하는 방향이 자기가 하는 것과 다를 수 있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성과가 좋은 그룹은 와해가 될 수도 있다.
forming, storming, norming, performing
모델이다. 성과가 높은 팀이 어떻게 발전하는가?
f 사람을 모아서 구성
s 갈등 단계. 어려움이 생긴다.
방향에 대해서 싸우기도 하고 문제를 많이 일으키기도 한다.
n 싸우던 것을 그만하고 이성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결정하기 시작한다.
p 팀이 제대로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 단계다.
팀은 항상 p에 머무르지 않고 왔다갔다한다.
High-performance groups an splinter.
좋은 성과를 내는 팀들은 자기 팀에 대해서만 성과를 내고 밖으로 볼때는 실패를 하기도 한다.
이 부분이 스크럼, 애자일 마스터가 생각해야 하는 일이다.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이 필요하고 이것은 새로운 관리 방법이다.
어떤 유형의 문제가 주어졌을때 잘못된 해결책을 적용하는 경우가 있다. 다음 세션에서 의미 만들기라는 것을 하겠다.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툴이나 테크닉이라고 할 수 있다.
몇가지 모델을 이야기할 것인데 생각해보면 유용할 것이다.
제대로 먹힐지 모르지만 한번 해봅시다.
Understanding the situation
Excercise
Six players:3 with black T0shirts, 3 with white T-shires, 2 basket balls
패스의 정의 플레이어의 손에서 떠나서 다른사람에게 갈때
고릴라 본사람 몇명입니까?
몇번입니까?
서양에서 할때는 숫자가 정반대가 되는데 흥미가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고릴라를 못본다.
많이 집중을 안한듯 하다.
인간의 인지 체계는 눈에서 들어오는 빛에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없지만 1%정도만 인지를 한다.
우리도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1%만 재생산하기 때문에 더 적게 알고 있고, 세상보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집중을 한다.
The Stacey Model
한축 동의여부 why
한축 확실하고 확실하지 않은것 how
많은 관리 시스템은 2X2를 하고 우상단이 좋지만, 이 모델에서는 어떤 것도 좋은 것이 아니다.
하고 싶은 것을 알고, 어떻게 하는지하고, 어떤알면 오더를 주면 된다.
하고 싶은것을 모르고, 어떻게 하는지를 알면 정책 영역에 들어간다. 정치처럼 협상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religion
.net, java
무엇을 할지는 알지만 어떤 플랫폼을 해야할지 모른다. 사실 어떤 것을 써도 상관없다. 그래서 말다툼이 생기는 것이다.
chaos는 몰할지도 모르고, 어떻게 할지도 모른다.
많은 조직들은 저런 부분을 언급도 안한다. 숨기고 싶기 때문에.
애자일은 가운데 부분인데 복잡계를 이야기한다.
몰할지는 뚜렷한데 어떻게 할지를 모르거나 , 그 반대가 복잡한 영역인데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 해서 문제가 된다.
그래프에 너무 과장되게 해서 노란색부분이 클수도 있지만, 모델링을 직접 해보고 직접 실패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왜냐하면 명확한 답이 없기 때문이다.
위로 올라갈수록 프로세스를 바꾸어간다.
더 갈 수록 조직의 구조까지 바꾸는 상황이 온다.
올라 갈수록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패턴을 분석하거나 찾거나 하는 것을 한다.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본다는 것밖에 없다. 어떤 것이 도움이 될지.
어떻게 진행. 성공적?
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복잡도에 대한 관리 방법론이 정합했는지?
3개월, 실패, 6개월동안 진행
정치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한가지 명확한 답이 없다. 센스메이킹에 대해서는.
The Cynefin Model
Simple : 빌드
sense
catogorise
Complicated(전문가가 일하는 분야) : database, optimisation
sense
analyze
respond
원인결과 불명확
Complex : enterprise, reuse 사람들끼리 소개하고 행동을 바꾸게 해야한다.
probe(탐색)
sense
respond
Chaotic 원인과 결과 관계가 없다. 몬가 해야되는 것 뿐이다. : system, crash 문제가 생기면 특수팀을 보내서 해결
act
sense
respond
파티
심플 : 물직적인 부분
복잡 : 어떤 사람들을 초대할지. 어떤 사람이 맞을지. 전문가가 분석한다.
복합 : 강제하지 않으면서 파티가 잘 진행되도록 한다. 누군가가 외롭다면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되 부드럽게 음악을 바꾸고 간접적인 방법을 슨다.
카오틱 : 술을 많이 먹으면, 행동을 해야한다.
좋은 파티가 무엇인지 미리 정의할 수 없다. 다시 재생산 할수없다.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이거이거해라라고 할 수 없다.
간접적으로 행동하면서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적으로 생각
심플 : 규칙기반의 영역. 빌드
오른쪽은 늘 동작하고, 성공한다. 왼쪽은 늘 실패한다. 왼쪽은 계속 해볼수밖에 없다.
Interventions
An individual's behaviour is often only considered difficult in the context of a team.
We can
스크럼 마스터나 애자일 코치라면 어떻게 팀을 조명해야할지를 말하겠다.
많은 문제들이 앞에 나열되어 있을 수 있다.
가장 쉬운 길로 가기를 바란다.
사람의 행동은 팀 내에서 어렵게 적용된다.
팀에서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빼고, 다른사람으로 메꾸는 것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ABIDE
Attractors : 사람을 끄는 무엇. 전문가를 도입하면 시선을 끈다. 맥에서 개발하면 어떤 종류의 사람을 끌어들인다.
Boundaries : 누가 팀안에 있고, 팀 밖에 있는가?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애자일에서도 중요하다. XP에 호울팀이라는 것이 있다. 스크럼에도 비슷한것이 있다. 불행한 개념. 돼지와 닭. 모임을 해서 구분을 한다. 돼지만 스탠드업미팅을 한다. 다문화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적용은 된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고. 경계를 뚜렷하게 하는 것이 있다.
Identities : 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것.
영 웅같은 존재가 있을때 항상 위협을 무릎쓰고 해결을 하는데, 위험을 감수하기를 원하지 않으면 문제를 해결할 사람도 없어진다. 어떤 사람이 계속 더럽힌다면 청소하는 사람을 만든다. 룰을 바꾸면 행동도 바뀐다.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시도해볼만한 방법이다.
자기 조직화는 앞에 3개다.
Diversity :
다 양성. 많은 증거가 있다. 다양성이 문화적이든 어떤 것이든 좀더 좋은 결과를 낸다. 하지만 갈등도 일으킨다.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다. 어떤 때는 갈등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홀 애자일 프로틱스에서 하는 것이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을 하나로 불러 모으는 것이다. 팀에 한적이 있었는데 제품 관리자를 데려왔다. 전통적으로는 PM이 이것 할 수 있어요? 하면 네 또는 아니오만 하면 된다. 좀 바꾸어 봤다. 이거 해도 되요? 왜 그걸 원하세요?라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개발자들이 이상한 질문을 하는 것이 PM은 귀찮았지만 점점 개선이 됐다.
Environment 물리적이고 문화적인 환경 모두를 포함한다.
커뮤니케이션의 조사.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칸에서 벗어나면, 눈에서 벗어나면, 다른 층에 있으면 다른 건물에 있는 정도다.
긴 책상. 의미없을 것 같은 데 엄청나게 변했다.
Health Warning
사람들의 직업이나 하는 일이나 그들의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일부러 위기사황을 말들어냈다. 코치가.
문제는 관리자가 이야기를 안했더니 안믿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자유로워지면서 스트레스를 준다.
모든 세세한 것들을 조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자유로워진다.
반면에 내가 원하는 것을 손대서 직접 할 수 없어서 스트레스를 준다.
프레임워크를 도입하고 싶은 팀이 있었다. 사실은 그 사람들이 옳았다. 애자일 원리상 그 사람들에게 개입할 수 없었다.
누구도 이것이 쉽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그러나 제대로 작동한다.
질문
Barely-sufficient의 정의는? 예제는?
문맥에 따라 다르다. 팀 멤버나, 프로젝트에 따라서.
초보자들만 있으면 많다. 전문가가 있으면 적다.
크리스탈 클리어 추천
회사로 돌아간다면 한가지만 적용한다면 무엇을 적용?
두 모델을 자기 상황에 한번 매핑해봐라.
자기 프로젝트에 투영을 해서 어떤 그림이 나오는지 봐라.
가장 흔한것 : 컴플렉스가 컴플리케이디트다 심플 방식으로 처리 되고 있는 것이다.
단순하지는 않다. 회사도 있다.
ABIDE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한번 봐라.
신뢰가 정직과 맞물려있다. 신뢰와 정직을 이용당해서 신뢰를 잃어버린 경우의 대처방법.
캔트백 : 자신이 하려고 하는 것과 실제한 것을 보여준다면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어카운터빌리티.
대안은 정치적인 어떤 힘을 쓰는 것인데.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자기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어떻게 공유할 수 있는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공유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