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프리먼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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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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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08, 7:51:06 AM10/20/08
to xp...@googlegroups.com

Jun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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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08, 8:11:48 AM10/20/08
to xp...@googlegroups.com
차량지원: 신황규
* 18:20 신라호텔 차량 도착 (스티브 및 그의 아들 픽업)
* 19:20 토즈 강남대로점 도착
* 21:15 토즈에서 신라호텔로 차량 출발

통역: 유운연 (통역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30% 이상이 요청하면 통역 함)
* 강연 내용(영한), 질의응답(영한, 한영)

진행: 김창준
* 행사 기획 및 스티브와 연락
* 행사 광고 및 참석자 신청/취소 관리
* 당일날 행사 진행

이 외에 현장 도우미가 한 분 필요합니다.

현장 도우미: 미정
* 강연날 전에 인사동 같은 곳에서 뭔가 한국적이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준비 (숟가락 젓가락 세트 같은 것 -- 10만원 이내)
* 당일날 도착하시는 분들 회비 수금 (1만5천원)
* 당일날 간단한 쿠키류(지난번 매리 포펜딕 때에는 스티키 핑거스sticky fingers라는 곳에서 유기농 쿠키를
사왔습니다) 혹은 샌드위치류 준비 (10만원 이내) -- 그런데 이 부분은 외부음식 반입이 가능한지 토즈 강남대로점에 확인
필요합니다. 50명 룸입니다.

그리고, 5시반부터 7시반 사이에 우리끼리 정보공유를 했으면 합니다. 20분 정도의 간단한 발표를 4개 했으면 합니다.
애자일을 적용해본 경험(실패담, 성공담, 혹은 진행중인 이야기 등등)이면 좋겠는데, 기술적이거나 비기술적이거나 모두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2008/10/20 June Kim <june...@gmail.com>:
> http://www.onoffmix.com/e/juneaftn/380
>

Sangchel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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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08, 11:14:18 AM10/20/08
to xp...@googlegroups.com
일요일이면 저희회사 멀티캠퍼스를 빌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토즈를 빌리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연락주심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08/10/20 June Kim <june...@gmail.com>

Jun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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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08, 11:19:29 AM10/20/08
to xp...@googlegroups.com
50명 부스는 선약금을 내야해서 30%의 선약금(약 12만원)을 낸 상태라 취소를 하면 그 돈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만 내일
중에 한번 제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10월 21일 (화) 오전 12:14, Sangchel Hwang <k16...@gmail.com>님의 말:

Sangchel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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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08, 11:21:48 AM10/20/08
to xp...@googlegroups.com
아 그렇군요. 미리 이야기를 드릴거 그랬네요.
혹시 환불 가능하면 이야기 해 주세요. 저도 알아봐야 확실한거라서..


2008/10/21 June Kim <june...@gmail.com>

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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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08, 11:25:51 AM10/20/08
to xp...@googlegroups.com
12만원이 위약금이 되더라도 70%를 건질 수 있으면, 30%를 나누어 부담하면 되지 않을까 (아마 그렇게 진행되겠지만서도 ㅎㅎ)

2008/10/21 Sangchel Hwang <k16...@gmail.com>



--
박준표 Park, Jun PyO

온라인학습생태계 기획단
Yonsei Univ. Center for Youth and Cultural Studies
Tel: 02-2123-4259
Fax: 02-363-1095


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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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12:04:25 AM10/23/08
to xp...@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행사 진행을 돕기로 했습니다. PyO라고 합니다.
바쁜 분들은 노란 글씨만 읽어보세요.

1. 전체 참가자 인원 수 파악 
  • 참가신청자 : 40명 
  • Staff :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 참가인원은 총 45명 - 확인 부탁드립니다.

2. 샌드위치 관련. 
  • 외부음식반입 : 강남대로토즈점에 확인했습니다. 샌드위치는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 식사 시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샌드위치 좋을 것 같아서 알아봤습니다.
  • 샌드위치는 두 군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리치몬드 제과점 http://www.richemont.co.kr/ 

      건강한 제과점이고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합니다. 
      오늘 홍대에서 회의가 있어서 들려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샌드위치 4000원 (호밀빵 + 야채 + 치즈 + 햄)

    • Joe's sandwich http://www.joessandwich.com 

      샌드위치 전문점인데, 그리 뛰어나지는 않고요 -
      그래도 배고프지 않을 정도는 됩니다.
      전화를 해봤는데 일요일이 쉬는 날이라,
      오픈을 하게 되면 제 값을 다 받아야 한다는 군요.
      클럽 / 베이컨/ 햄치즈/감자 등의 샌드위치 4300원 

  • 예산이 10만원 미만이라고 하셨는데,  예산 조정이 가능한가요? 
    개당 4300원으로 계산했을때 최대 193500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 예산이 10만원 미만일때는 몇 가지 독일식 건강 빵과 쿠키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3. 선물은 지인의 도움을 구해서 사려고 합니다. 추천을 받고 있으니, 
혹시 '이 선물이 좋겠다' 하는 것이 있으면 메일로 추천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2008/10/20 June Kim <june...@gmail.com>

Jun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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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1:07:45 AM10/23/08
to xp...@googlegroups.com
주도적으로 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 10월 23일 (목) 오후 1:04, PyO <djr...@gmail.com>님의 말:


> 안녕하세요, 행사 진행을 돕기로 했습니다. PyO라고 합니다.
> 바쁜 분들은 노란 글씨만 읽어보세요.
> 1. 전체 참가자 인원 수 파악
>
> 참가신청자 : 40명
> Staff :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PyO

> 참가인원은 총 45명 - 확인 부탁드립니다.

스태프 빼고 40명입니다. 현재 유운연님은 신청자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취소를 해주세요.


>
> 2. 샌드위치 관련.
>
> 외부음식반입 : 강남대로토즈점에 확인했습니다. 샌드위치는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 식사 시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샌드위치 좋을 것 같아서 알아봤습니다.
> 샌드위치는 두 군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 리치몬드 제과점 http://www.richemont.co.kr/
>
> 건강한 제과점이고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합니다.
> 오늘 홍대에서 회의가 있어서 들려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 샌드위치 4000원 (호밀빵 + 야채 + 치즈 + 햄)
>
> Joe's sandwich http://www.joessandwich.com
>
> 샌드위치 전문점인데, 그리 뛰어나지는 않고요 -
> 그래도 배고프지 않을 정도는 됩니다.
> 전화를 해봤는데 일요일이 쉬는 날이라,
> 오픈을 하게 되면 제 값을 다 받아야 한다는 군요.
> 클럽 / 베이컨/ 햄치즈/감자 등의 샌드위치 4300원
>
> 예산이 10만원 미만이라고 하셨는데, 예산 조정이 가능한가요?
> 개당 4300원으로 계산했을때 최대 193500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
> 예산이 10만원 미만일때는 몇 가지 독일식 건강 빵과 쿠키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예산 조정 가능합니다. 회비가 조금 올라가겠네요. 선물 + 먹을거리 해서 총 25만원 안에서 해결하는 선으로 하면 일인당
1만6천원씩 내면 됩니다.

Hu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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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3:55:05 AM10/23/08
to xp...@googlegroups.com
토즈에 주차가 가능하나요?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2008년 10월 23일 (목) 오후 2:07, June Kim <june...@gmail.com>님의 말:

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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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9:07:56 AM10/23/08
to xp...@googlegroups.com
1.
감사합니다. 그럼 저도 스텝으로 하고, 온오프믹스에서 취소를 하겠습니다.
바쁘신 분은 노란색만 읽어주세요

2.
리치몬드 제과점에 다녀왔습니다. 4000원짜리 샌드위치를 알아봤습니다. 아래와 같은 샌드위치가 있고, 허기를 달래기에는 충분하기에 리치몬드 제과점의 샌드위치로 결정하겠습니다.
  • 3500원 참치샌드위치 (밀빵, 참치, 치즈, 햄)
  • 4000원 연어샌드위치 (밀빵, 연어, 야채)
  • 4000원 클럽샌드위치 (호밀빵, 치즈, 햄, 야채)  
제가 샌드위치 수령을 약 2시~3시 사이에 하기 때문에 특별한 포장을 주문하였습니다. 고민을 하시더니 포장방법을 고려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채식주의자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서 연어샌드위치와 클럽샌드위치를 골고루 준비하겠습니다. 저녁 샌드위치 예산은 184,000원 입니다.

3.
선물은 김미진 님께도 특별히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만, 혹시 다른 분들도 아이디어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자개가 들어간 명함함이나 수저셋트 같은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물용 예산은 66,000원 입니다.

PyO.

2008/10/23 June Kim <june...@gmail.com>

Kay Kim(김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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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9:43:44 AM10/23/08
to xp...@googlegroups.com
2. 혹시 김밥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여지는 없을런지요? 빵보다는 종로나 김가네 김밥은 어떨런지요? :)

3.
선물로 '소형 다기 세트'는 어떨까요? 6만 원 이하로도 적당한 것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기웅 드림.


P.S. 혹시 


2008/10/23 PyO <djr...@gmail.com>

PyO

unread,
Oct 23, 2008, 6:30:02 PM10/23/08
to xp...@googlegroups.com
2.
김밥, 햄버거, 도시락 등은 반입이 불가하다고 하다고 합니다. 냄새가 기준이라고 하는데, 기준이 모호하긴 하죠? 샌드위치도 냄새가 나긴 할텐데...^_^

3.
소형 다기 셋트도 알아보겠습니다. 다만 여행 중 상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하고, 운반이 편한 것으로 최종 결정할께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

2008/10/23 Kay Kim(김기웅) <game...@gmail.com>

Sangchel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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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08, 8:31:46 PM10/23/08
to xp...@googlegroups.com
삼성역에 가면 전통 디자인이면서 세련된 물건을 파는 상점이 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계, 명함집 등 다양한 종류가 있던것 같은데..

아니면 이철수 님의 판화 같은것은 어떨지..

2008/10/24 PyO <djr...@gmail.com>



--
http://moai.tistory.com

Steven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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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08, 12:39:54 PM10/24/08
to xper
신청자로 되어 있는거 취소하고 싶은데, 취소가 안되네요. 취소 메뉴가 없군요.
혹시 관리자 쪽에서 취소해주실 수 있는지요?

On 10월23일, 오후2시07분, "June Kim" <junea...@gmail.com> wrote:
> 주도적으로 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8년 10월 23일 (목) 오후 1:04, PyO <djru...@gmail.com>님의 말:
>
> > 안녕하세요, 행사 진행을 돕기로 했습니다. PyO라고 합니다.
> > 바쁜 분들은 노란 글씨만 읽어보세요.
> > 1. 전체 참가자 인원 수 파악
>
> > 참가신청자 : 40명
> > Staff :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
> 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 그의 아들, PyO
>
> > 참가인원은 총 45명 - 확인 부탁드립니다.
>
> 스태프 빼고 40명입니다. 현재 유운연님은 신청자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취소를 해주세요.
>
>
>
>
>
> > 2. 샌드위치 관련.
>
> > 외부음식반입 : 강남대로토즈점에 확인했습니다. 샌드위치는 반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 > 식사 시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 않아서 샌드위치 좋을 것 같아서 알아봤습니다.
> > 샌드위치는 두 군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 > 리치몬드 제과점http://www.richemont.co.kr/
>
> > 건강한 제과점이고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합니다.
> > 오늘 홍대에서 회의가 있어서 들려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 > 샌드위치 4000원 (호밀빵 + 야채 + 치즈 + 햄)
>
> > Joe's sandwichhttp://www.joessandwich.com
>
> > 샌드위치 전문점인데, 그리 뛰어나지는 않고요 -
> > 그래도 배고프지 않을 정도는 됩니다.
> > 전화를 해봤는데 일요일이 쉬는 날이라,
> > 오픈을 하게 되면 제 값을 다 받아야 한다는 군요.
> > 클럽 / 베이컨/ 햄치즈/감자 등의 샌드위치 4300원
>
> > 예산이 10만원 미만이라고 하셨는데, 예산 조정이 가능한가요?
> > 개당 4300원으로 계산했을때 최대 193500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
> > 예산이 10만원 미만일때는 몇 가지 독일식 건강 빵과 쿠키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
> 예산 조정 가능합니다. 회비가 조금 올라가겠네요. 선물 + 먹을거리 해서 총 25만원 안에서 해결하는 선으로 하면 일인당
> 1만6천원씩 내면 됩니다.
>
> > 3. 선물은 지인의 도움을 구해서 사려고 합니다. 추천을 받고 있으니,
> > 혹시 '이 선물이 좋겠다' 하는 것이 있으면 메일로 추천해 주세요 =)
> > 감사합니다.
> > 2008/10/20 June Kim <junea...@gmail.com>
>
> >> 차량지원: 신황규
> >> * 18:20 신라호텔 차량 도착 (스티브 및 그의 아들 픽업)
> >> * 19:20 토즈 강남대로점 도착
> >> * 21:15 토즈에서 신라호텔로 차량 출발
>
> >> 통역: 유운연 (통역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30% 이상이 요청하면 통역 함)
> >> * 강연 내용(영한), 질의응답(영한, 한영)
>
> >> 진행: 김창준
> >> * 행사 기획 및 스티브와 연락
> >> * 행사 광고 및 참석자 신청/취소 관리
> >> * 당일날 행사 진행
>
> >> 이 외에 현장 도우미가 한 분 필요합니다.
>
> >> 현장 도우미: 미정
> >> * 강연날 전에 인사동 같은 곳에서 뭔가 한국적이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준비 (숟가락 젓가락 세트 같은 것 -- 10만원
> >> 이내)
> >> * 당일날 도착하시는 분들 회비 수금 (1만5천원)
> >> * 당일날 간단한 쿠키류(지난번 매리 포펜딕 때에는 스티키 핑거스sticky fingers라는 곳에서 유기농 쿠키를
> >> 사왔습니다) 혹은 샌드위치류 준비 (10만원 이내) -- 그런데 이 부분은 외부음식 반입이 가능한지 토즈 강남대로점에 확인
> >> 필요합니다. 50명 룸입니다.
>
> >> 그리고, 5시반부터 7시반 사이에 우리끼리 정보공유를 했으면 합니다. 20분 정도의 간단한 발표를 4개 했으면 합니다.
> >> 애자일을 적용해본 경험(실패담, 성공담, 혹은 진행중인 이야기 등등)이면 좋겠는데, 기술적이거나 비기술적이거나 모두
> >> 괜찮습니다.
>
> >>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
> >> 2008/10/20 June Kim <junea...@gmail.com>:

June Kim

unread,
Oct 24, 2008, 7:39:10 PM10/24/08
to xp...@googlegroups.com
신황규, 유운연 삭제했습니다.

쓸 때마다 느끼는데 onoffmix가 미세한 부분들에서 불편합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 오전 1:39, Steven Yoo <ano...@gmail.com>님의 말:

TrustDanTe

unread,
Oct 25, 2008, 12:33:48 AM10/25/08
to xper
저도 개인 사정으로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늦게 취소하게 되어 불편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다 도움 되시는 분께서 듣게 되실것 같네요.
내일 좋은 강연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 Fax: 02-363-1095- 따온 텍스트 숨기기 -
>
> - 따온 텍스트 보기 -

Jun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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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08, 6:59:29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뉘신지 알려주셔야 제가 삭제를...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1:33, TrustDanTe <Trust...@gmail.com>님의 말:

PyO

unread,
Oct 25, 2008, 8:04:42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
역시 노란색만 읽으셔도 됩니다.

1.
온오프믹스...저는 삭제버튼이 있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나보죠?
불편한 점이 보이면 바로 피드백 주면 재빨리 고쳐주지 않을까 싶네요. =)

2.
점심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모두 46개를 준비했고요, 개당 4000원입니다.
신선하게 포장을 할 수 있게 특별히 부탁을 드렸답니다. =)
점심식사 예산지출은 총 184,000원입니다.
오늘 리치몬드 제과점에 방문하여 결제하였습니다.

3.
선물 구입은 제가 시간이 부족하여 김미진 님께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차 한잔 꼭 사기로...ㅎ 대안언어축제 때 이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물은 비공개이고 아들에게도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선물의 예산지출은 총 73,000원입니다. 예산 초과 지출이 6,000원이 있었습니다.

4.
참가비용 거스름돈에 관한 내용
입니다. 참가비용이 공간대여비 등이 더해져서 15,0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공간대여비를 정확히 몰라 계산이 힘들지만, 아무래도 잔돈이 딱 떨어지는 금액은 아닐 것 같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바로 돌려줄 잔돈을 준비하려다가 이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운 부피가 되어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내일 참가자들에게 참가비를 현금으로 받고 거스름돈은 통장계좌로 실시간 이체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불편할 수도 있으나, 안전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5 June Kim <june...@gmail.com>

June Kim

unread,
Oct 25, 2008, 9:17:24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9:04, PyO <djr...@gmail.com>님의 말:

> 안녕하세요 =)
> 역시 노란색만 읽으셔도 됩니다.
>
> 1.
> 온오프믹스...저는 삭제버튼이 있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나보죠?
> 불편한 점이 보이면 바로 피드백 주면 재빨리 고쳐주지 않을까 싶네요. =)
>
> 2.
> 점심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모두 46개를 준비했고요, 개당 4000원입니다.

저녁 아닌가요?

> 신선하게 포장을 할 수 있게 특별히 부탁을 드렸답니다. =)
> 점심식사 예산지출은 총 184,000원입니다.
> 오늘 리치몬드 제과점에 방문하여 결제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3.
> 선물 구입은 제가 시간이 부족하여 김미진 님께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차 한잔 꼭 사기로...ㅎ 대안언어축제 때 이
>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물은 비공개이고 아들에게도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우리는 미리 알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프리먼 부자가 모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 선물의 예산지출은 총 73,000원입니다. 예산 초과 지출이 6,000원이 있었습니다.
>
> 4.
> 참가비용 거스름돈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가비용이 공간대여비 등이 더해져서 15,0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공간대여비를
> 정확히 몰라 계산이 힘들지만, 아무래도 잔돈이 딱 떨어지는 금액은 아닐 것 같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바로 돌려줄 잔돈을 준비하려다가 이를
> 가지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운 부피가 되어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
> 내일 참가자들에게 참가비를 현금으로 받고 거스름돈은 통장계좌로 실시간 이체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불편할 수도 있으나, 안전한 방법이 될 것
> 같습니다.
>

아마 거스름 돈이 안남을 겁니다. 공간대여비가 38만원~39만원사이입니다(만원 이하는 기억이 안나서). 38.5만원으로 보고,
일인당 회비 1만6천원으로 보면

비용= 385000 73000 184000
회비= 16000*40
회비 - sum(비용)
-2000

June Kim

unread,
Oct 25, 2008, 9:39:13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2008년 10월 20일 (월) 오후 9:11, June Kim <june...@gmail.com>님의 말:
[중략]

>
> 그리고, 5시반부터 7시반 사이에 우리끼리 정보공유를 했으면 합니다. 20분 정도의 간단한 발표를 4개 했으면 합니다.
> 애자일을 적용해본 경험(실패담, 성공담, 혹은 진행중인 이야기 등등)이면 좋겠는데, 기술적이거나 비기술적이거나 모두
> 괜찮습니다.
>
>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현재 지원하신 분이 아무도 없으십니다. 진정 없으십니까? 그러면 (토즈에 확인 후 가능하다면) 시간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yO

unread,
Oct 25, 2008, 9:47:36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2008/10/25 June Kim <june...@gmail.com>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9:04, PyO <djr...@gmail.com>님의 말:
> 안녕하세요 =)
> 역시 노란색만 읽으셔도 됩니다.
>
> 1.
> 온오프믹스...저는 삭제버튼이 있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나보죠?
> 불편한 점이 보이면 바로 피드백 주면 재빨리 고쳐주지 않을까 싶네요. =)
>
> 2.
> 점심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모두 46개를 준비했고요, 개당 4000원입니다.

저녁 아닌가요?

저녁입니다. =)
 

> 신선하게 포장을 할 수 있게 특별히 부탁을 드렸답니다. =)
> 점심식사 예산지출은 총 184,000원입니다.
> 오늘 리치몬드 제과점에 방문하여 결제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3.
> 선물 구입은 제가 시간이 부족하여 김미진 님께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차 한잔 꼭 사기로...ㅎ 대안언어축제 때 이
>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물은 비공개이고 아들에게도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 우리는 미리 알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프리먼 부자가 모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우리도 모르고 있다가, 미진님의 깜짝 셀렉트를 다 경험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선물을 하는 사람들이니 알고 있는것도 좋겠네요.

1. 한지로 만든 등이라고 합니다. 침대 옆이나 테이블 등에 놓고 쓸 수 있는 등이라고 합니다. 항공화물 취급을 위해 포장을 2중으로 했고, 깨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포장에 신경써주셨다고 합니다.

2. 아드님의 것은 작은 한과라고 하네요 =) 호텔에서 부자가 간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 선물의 예산지출은 총 73,000원입니다. 예산 초과 지출이 6,000원이 있었습니다.
>
> 4.
> 참가비용 거스름돈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가비용이 공간대여비 등이 더해져서 15,000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공간대여비를
> 정확히 몰라 계산이 힘들지만, 아무래도 잔돈이 딱 떨어지는 금액은 아닐 것 같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바로 돌려줄 잔돈을 준비하려다가 이를
> 가지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러운 부피가 되어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
> 내일 참가자들에게 참가비를 현금으로 받고 거스름돈은 통장계좌로 실시간 이체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불편할 수도 있으나, 안전한 방법이 될 것
> 같습니다.
>

아마 거스름 돈이 안남을 겁니다. 공간대여비가 38만원~39만원사이입니다(만원 이하는 기억이 안나서). 38.5만원으로 보고,
일인당 회비 1만6천원으로 보면

  비용= 385000 73000 184000
  회비= 16000*40
  회비 - sum(비용)
-2000

제가 말씀 드린 거스름돈은 참가자 개인에 돌려주는 거스름돈을 말합니다. 1만 6천원을 가져오시는 분은 그냥 받으면 되겠지만 - 2만원 가져오시는 분은 4천원을 돌려드려야 하니, 거스름돈이 모자를 수 있습니다. 은행에 가서 천원짜리 지폐를 미리 준비하려고 했는데, 영업시간이 지나버렸더군요. 그래서 당일날 돌려드릴 수 있는 분들은 바로 돌려드리고 잔돈이 부족한 경우에는 입금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토즈에서 잔돈을 준비해주면 좋겠지만, 주말이여서 천원짜리가 다들 부족하지 않을까요?)
 

Sangchel Hwang

unread,
Oct 25, 2008, 10:24:21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괜찮으면 제가 참여세션을 하나 진행하겠습니다.
저희회사에서 적용한 애자일 사례를 발표하겠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될거 같습니다.
이미 시간을 줄이셨으면 뭐..다음 기회에..^^

2008/10/25 PyO <djr...@gmail.com>



--
http://moai.tistory.com

June Kim

unread,
Oct 25, 2008, 10:27:59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11:24, Sangchel Hwang <k16...@gmail.com>님의 말:

> 괜찮으면 제가 참여세션을 하나 진행하겠습니다.
> 저희회사에서 적용한 애자일 사례를 발표하겠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될거 같습니다.

좋습니다. 또 지원하실 분 계세요?

> 이미 시간을 줄이셨으면 뭐..다음 기회에..^^

시간 줄이는 것은 내일 오전 중에 연락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줄여도 1시간 정도만 줄일 생각입니다. (5시반 -> 6시반)

시작 시간이 바뀔 수 있으므로 메일링리스트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변경 공지는 적어도 정오 이전에 하겠습니다.
공지가 없으면 그대로 갑니다.

PyO

unread,
Oct 25, 2008, 10:33:02 AM10/25/08
to xp...@googlegroups.com
11시 전에 알려주실 수 있나요?
식사를 좀 더 신선하게 준비하고 하고자 합니다.

Kay Kim(김기웅)

unread,
Oct 26, 2008, 9:54:00 A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김기웅입니다.


강연은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부족한 탓인지 '자기 조직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명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몇 가지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모임에 기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행사를 주최해주신 김창준 님,
  • 통역해주신 유운연 님,
  • 자발적으로 궂은 일을 맡아주신 Pyo 님,
  • 선물을 구입해주신 김미진 님,
  • 차량을 제공해주신 Herbet Shin 님,
  •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내서 강연을 해주신 Steve Freeman, 박일 님, 황상철

좋은 저녁 되세요!


김기웅 드림.

2008/10/25 PyO <djr...@gmail.com>

June Kim

unread,
Oct 26, 2008, 10:27:18 A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제가 정신이 없어서 말미에 자원봉사자들 소개하고 박수받는 거 하려고 했는데 깜빡했습니다.

이렇게 저를 대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티브가 자동화된 승인 테스트나 가짜 오브젝트 등에 굉장히 많은 실전 경험을 갖고 있는데 그 부분은 전혀 다루지 못한 것이 퍽
아쉽네요. 오늘 강의도 전달하고자 하는 양에 비해 시간에 너무 짧다고 느꼈습니다. 문을 열어서 새로운 세상을 본 정도라고
할까요.

제가 추가 자료를 따로 요청을 하겠습니다.

2008년 10월 26일 (일) 오후 10:54, Kay Kim(김기웅) <game...@gmail.com>님의 말:

Sangchel Hwang

unread,
Oct 26, 2008, 10:53:24 AM10/26/08
to xp...@googlegroups.com
그래도 오늘 강연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내용 자체가 새로운 것은 아니었지만 모델로 설명하는 방식 자체가 매우 새로웠습니다.

자동화된 승인테스트나 가짜 오브젝트도 참 흥미로운 주제였는데 아쉽습니다.


2008/10/26 June Kim <june...@gmail.com>



--
http://moai.tistory.com

Alan Lee

unread,
Oct 26, 2008, 12:00:41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xper하고는 별로 상관없었는데 어쩌다 좋은 강의를 알게되서 참가하게되었습니다.
김창준님을 비롯해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의가 약간 짧았던 것이 아쉽네요.
공짜인데 더 바라는 것도 무리겠죠 ^^;

집에와서 기억에 남는 용어들 몇 가지 까먹기 전에 적어두었습니다.
관련된 링크도 대충 걸어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내용이 Knowledge Management 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들은 내용은 많지 안지만 좀 생소한 분야라 공부를 좀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Dave Snowden
- Ralph Stacey's Agreement & Certainty Matrix
- SenseMaking
- http://www.cognitive-edge.com/
- Cynefin (쿤에빈 ?) model

ABIDE
- Attractors
- Boundaries
- Identities
- Diversity
- Environment
* http://www.cognitive-edge.com/ceresources/articles/40_Multi-ontology_sense_makingv2_May05.pdf

Joseph Pelrine

Crystal Clear (Alistair Cockburn)

Work-to-Rule

Forming, Storming, Norming, Performing

송홍진

unread,
Oct 26, 2008, 7:38:24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저도 강연시간이 너무 짧은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바다에 빠졌는데 저기 멀리 구명 튜브가 있네~~ 라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근래에 들은 강연 중에 제일 맘에 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Donghee Park

unread,
Oct 26, 2008, 8:34:36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 강연 들었습니다. :-)
박PD님과  상철님 강연 멋졌습니다. :)  꾸준히 변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자세로 부터 많이 배웁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하루가 뿌듯 하더군요.

준비하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그리고 앨런님 스티브씨 강연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0/27 Alan Lee <code...@gmail.com>

Mijin Kim

unread,
Oct 26, 2008, 9:15:40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저 역시 어제의 강의가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더라도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가고 싶네요 ^^
 
좋은 강의 접할 수 있게 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좋은 발표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때 또 뵙겠습니다 ^^
즐거운 한 주 되세요~
 
 
 
 
퓌에쑤 : 선물이 맘에 드셔야 할텐데요... 후덜덜....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9:34, Donghee Park <dongh...@gmail.com>님의 말:


                   011-9154-7545

==============================

June Kim

unread,
Oct 26, 2008, 9:18:56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오늘 스티브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화요일 저녁 정도에 다시 한번 강의해줄 수 있냐고(염치가 좀 없긴 하지만). 한 두세시간 잡고요.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10:15, Mijin Kim <has...@gmail.com>님의 말:

PyO

unread,
Oct 26, 2008, 9:39:32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PyO입니다. 
바쁘신 분들은 노란색만 읽으세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프리먼에 앞선 3분의 발표도 제 일상을 자극하는 활력소를 제공해주셨습니다. 기쁘고 행복한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는지요? 연어 샌드위치는 맛있었다는 평이 있는데, 멀티샌드위치는 반응이 별로 안좋더군요. 예산이 좀 더 있었다면, 더 맛있는 음식이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신선한 운반을 위해 냉매제를 넣어주신 리치몬드 제과점 분들께 감사인사도 전하려고 합니다. 

결산을 위해 메일을 씁니다. 총 36명이 참여해주셨고, STAFF으로 참여하신 5명(신황규, 김창준, 유운연, 프리먼, PyO)은 참가비를 면제시켜드리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수입]
등록인원 : 31명
참가비용 : 18,000원
총입금액 : 558,000원

[지출]
샌드위치 : 4000원 * 46명 = 184000원
공간대여비 : 287500원 (예선은 33만원이었으나, 프로젝터 이상 문제로 20분 시간 낭비한 것을 토즈에서 감액해주셨습니다.)
프리먼선물비용 : 60000원(램프) + 13000원(한과) = 73000원 

[수입 - 지출]
558000 - (184000+287500+73000) = 13500

[잔액에 대한 처리]
선물을 준비해주신 김미진 님은 참가자의 입장에서 이번 행사를 도와주셨습니다. STAFF으로 참가비 전액을 면제시켜드려야 함이 마땅하나, 여의치 않았습니다. 따라서 남은 13500원으로 김미진님의 참가비를 감액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정리]

수입 지출 등록비            558000 공간대여비                       287500 샌드위치                          184000 선물                                  73000 참가비감액                        13500 잔액                                         0
이상입니다. 

p.s. 가능하다면 - XPer 회원이 아니신 분들을 위해 온오프믹스를 통해 결산내역을 메일로 발송해주는게 어떨까요? 이벤트 관리자만이 할 수 있을듯 합니다. 

2008/10/27 Donghee Park <dongh...@gmail.com>

PyO

unread,
Oct 26, 2008, 9:40:45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정리]가 안되는군요; 표로 정리해서 넣은 것인데 - 뒤죽박죽;;; -_-; ㅋ 켁!

2008/10/27 PyO <djr...@gmail.com>

Myung-jin Choi

unread,
Oct 26, 2008, 10:06:34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에 이런 식으로 정리해두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혹시 어제 소프트웨어를 knowledge management로 비교해서 설명할 때 3가지 개념을 설명하셨는데
그걸 이해하신 분들이 계시면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1. 지식은 자발적으로 생산되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는 안된다.
2. 나는 내가 그 지식이 언제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만 알 뿐이다.
3. (노트를 못했군요)

이 세가지에 대해서 문맥적으로(ASP.T) 어떤 의미인지 좀 설명해주십시오.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1:00, Alan Lee <code...@gmail.com>님의 말:

June Kim

unread,
Oct 26, 2008, 10:19:38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11:06, Myung-jin Choi <choip...@gmail.com>님의 말:

>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키에 이런 식으로 정리해두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
> 혹시 어제 소프트웨어를 knowledge management로 비교해서 설명할 때 3가지 개념을 설명하셨는데
> 그걸 이해하신 분들이 계시면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제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 1. 지식은 자발적으로 생산되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는 안된다.
> 2. 나는 내가 그 지식이 언제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만 알 뿐이다.

나는 그 지식이 필요할 때에만 알려고 한다.

> 3. (노트를 못했군요)

내가 말하는 것보다 나는 더 많이 알고, 내가 쓰는 것보다 나는 더 많이 말한다.

이평섭

unread,
Oct 26, 2008, 10:34:26 PM10/26/08
to xper
좋은 강연 고맙습니다.

http://wanglung.egloos.com/4695066 에 후기를 남겼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On 10월26일, 오후10시54분, "Kay Kim(김기웅)" <game4...@gmail.com> wrote:
> 안녕하세요, 김기웅입니다.
>
> 강연은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부족한 탓인지 '자기 조직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명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문제를
>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몇 가지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
> 더불어, 오늘 모임에 기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행사를 주최해주신 김창준 님,
> - 통역해주신 유운연 님,
> - 자발적으로 궂은 일을 맡아주신 Pyo 님,
> - 선물을 구입해주신 김미진 님,
> - 차량을 제공해주신 Herbet Shin 님,
> -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내서 강연을 해주신 Steve Freeman, 박일 님, 황상철 님
>
> 좋은 저녁 되세요!
>
> 김기웅 드림.
>
> 2008/10/25 PyO <djru...@gmail.com>
>
> > 11시 전에 알려주실 수 있나요?
> > 식사를 좀 더 신선하게 준비하고 하고자 합니다.
>
> > 2008/10/25 June Kim <junea...@gmail.com>
>
> >>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11:24, Sangchel Hwang <k16w...@gmail.com>님의 말:
> >> > 괜찮으면 제가 참여세션을 하나 진행하겠습니다.
> >> > 저희회사에서 적용한 애자일 사례를 발표하겠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될거 같습니다.
>
> >> 좋습니다. 또 지원하실 분 계세요?
>
> >> > 이미 시간을 줄이셨으면 뭐..다음 기회에..^^
>
> >> 시간 줄이는 것은 내일 오전 중에 연락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줄여도 1시간 정도만 줄일 생각입니다. (5시반 -> 6시반)
>
> >> 시작 시간이 바뀔 수 있으므로 메일링리스트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변경 공지는 적어도 정오 이전에 하겠습니다.
> >> 공지가 없으면 그대로 갑니다.
>
> >> > 2008/10/25 PyO <djru...@gmail.com>
>
> >> >> 2008/10/25 June Kim <junea...@gmail.com>
>
> >> >>>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9:04, PyO <djru...@gmail.com>님의 말:
> >> >>> > 2008/10/25 June Kim <junea...@gmail.com>
>
> >> >>> >> 뉘신지 알려주셔야 제가 삭제를...
>
> >> >>> >> 2008년 10월 25일 (토) 오후 1:33, TrustDanTe <TrustDa...@gmail.com>님의 말:
> ...
>
> 추가 정보 >>

June Kim

unread,
Oct 26, 2008, 11:08:24 PM10/26/08
to xp...@googlegroups.com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중에

> 마지막으로 Health Warning
> Self-Organising-team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건강상의 경고/주의사항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요. 담배 같은 거 곽에 "경고사항" 써있는 게 Health Warning입니다.

Self-Organizing Team을 한다고 간접적인 조정(nudge)을 하다 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코치가 인위적으로 위험상황을 만들어내서 팀이 자기 조직화하게 했는데 그게 나중에는 오히려 불신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2008년 10월 27일 (월) 오전 11:34, 이평섭 <pyon...@gmail.com>님의 말:

gyehong park

unread,
Oct 27, 2008, 12:32:08 AM10/27/08
to xp...@googlegroups.com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다 좋았는데 통역이 좀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발표하시는 분의 맥을 끊는달까? 시간도 많이 부족해지고.
통역이 없으면 알아듣지를 못하고(린 발표때 같이) 너무 많아도 웬지 맥이 끊겨서 내용 전달이 잘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중간적인 방법 시도를 건의해 봅니다 : )

강연회 외적으로
요새 모임 기록하는 연습을 한창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모임은 중간 통역만 기록하면 되서 시간이 충분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도표를 컴퓨터로 기록하는 것이 좀 어렵더군요. 모델 관련된 것은 도표로 보면 보기가 아주 좋은데 텍스트로만 표시하려니 상당히 곤란하더군요. 이에 대한 방법을 좀 강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단히 기록한 것을 덧붙입니다. 주로 통역한 내용과 약간의 슬라이드 내용을 넣었습니다.

자기 조직화

19:42

Agile Software People, and Teams

steve....@m3p.co.uk


애자일쪽 유명하시분. mock object 에 대한 첫 논문을 썼다. 컨설팅을 하고 있다. 주 강연주제,  FIT, 자기 조직화하는 팀, 막 오브젝트. 애자일에서 주는 상. 1년에 1명또는 2명에게 주는 상을 받았다. 방한 강연


애자일이 왜 동작하는지 그 밑에 있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자기 조직화의 배경

스크럼은 명확하고 깔끔하지만 실제 상황에 도입됐을때는 적용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사람들을 강조하는 동기

우리들이 어떤 상황에 쳐해있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필요에 의해 조정하는 것에 대한 것


People over Process

Understanding the situation


전통적으로는 프로세스나 테크닉에 집중을 했던것이 팀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대응한다.

개인과 상호작용만 중요한 것은 아니고 적당한 밸런스가 필요하다.

애자일에서 좋아하는 것은 일에 가까운 사람이 결정을 내린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이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가까이 있는 사람이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까스로 충분한 프로세스라고 했다. 쿡번. 디테일이 필요하지 않다.  "Barely-sufficient" precision

세부사항까지 일일이 쓰면 비싸고 힘들다. 가까스로 충분한 정도. 정확도가 낮은 것으로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너무 디테일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비싸고 효율적인 진행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


신뢰을 쌓아라.

여러가지를 서로 하는 것보다 신뢰를 쌓는 것이 가격이 훨씬 싸다.

가상의 이미지를 투사를 해서 따르는 것 보다. 진실을 말해서 하는 것이 노력이 덜 든다고 캔트백이 이야기했다.

실험을 해보겠다.

간단한것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서 병을 넣는다고 해보죠

그 행동을 하는 순서를 다른 사람에게 적어서 줘라.

<제가 생각한것: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준비하는 것인데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

문을 연다

음료수를 꺼낸다.

병을 가지고 온다.

음료수를 따서 병에 넣는다.


냉장고의 어느 선반에 병이 있는지가 중요한가?

얼마나 빨리 딸아야 하나요?

냉장고의 손잡이 왼쪽, 오른쪽에 있나요?

물을 따르는 동안 문을 닫아야 하나요?

병을 넣기 전에 문을 다시 여는 것을 기억해야 하나요?

 

엄청나게 디테일한 것을 다 필요하지 않다. 사람을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없다. knowledge management

지식은 자발적이어야지 사람들에게 강요할 수 없다. (지식은 자발적으로 생산되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는 안된다.)

나는 그것을 알아야할때만(필요할 때만) 알게 된다. ( 나는 내가 그 지식이 언제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만 알 뿐이다.)

나는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이 알고 있고, 글로 쓸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말한다.

지식을 힘으로 사용해서 노출하지 않으려고도 한다.


몇분 전까지 병에서 물을 따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를 몰랐다.

Wort to Rule is  a form of industrial action

예전에는 룰에 따라 일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런 식으로 일을 한다면 회사가 멈춰버리게 된다.

자기 조직화를 강력하게 믿는다.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통제하는 것을.


What are the limits of self-organisation?

어떤 종류의 유인원이라도 계층적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작동할 수 있지만 그게 우리 팀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전체 조직이 그룹이 자기 조직화 하는 방향이 자기가 하는 것과 다를 수 있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성과가 좋은 그룹은 와해가 될 수도 있다.

forming, storming, norming, performing

 모델이다. 성과가 높은 팀이 어떻게 발전하는가?

f 사람을 모아서 구성

s 갈등 단계. 어려움이 생긴다.

방향에 대해서 싸우기도 하고 문제를 많이 일으키기도 한다.

n 싸우던 것을 그만하고 이성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결정하기 시작한다.

p 팀이 제대로 성과를 내기 시작하는 단계다.

팀은 항상 p에 머무르지 않고 왔다갔다한다.

High-performance groups an splinter.

좋은 성과를 내는 팀들은 자기 팀에 대해서만 성과를 내고 밖으로 볼때는 실패를 하기도 한다.

이 부분이 스크럼, 애자일 마스터가 생각해야 하는 일이다.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이 필요하고 이것은 새로운 관리 방법이다.

어떤 유형의 문제가 주어졌을때 잘못된 해결책을 적용하는 경우가 있다. 다음 세션에서 의미 만들기라는 것을 하겠다.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툴이나 테크닉이라고 할 수 있다.

몇가지 모델을 이야기할 것인데 생각해보면 유용할 것이다.

제대로 먹힐지 모르지만 한번 해봅시다.

Understanding the situation


Excercise

Six players:3 with black T0shirts, 3 with white T-shires, 2 basket balls

패스의 정의 플레이어의 손에서 떠나서 다른사람에게 갈때

고릴라 본사람 몇명입니까?

몇번입니까?


서양에서 할때는 숫자가 정반대가 되는데 흥미가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고릴라를 못본다.

많이 집중을 안한듯 하다.

인간의 인지 체계는 눈에서 들어오는 빛에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없지만 1%정도만 인지를 한다.

우리도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1%만 재생산하기 때문에 더 적게 알고 있고, 세상보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집중을 한다.

The Stacey Model

한축 동의여부 why

한축 확실하고 확실하지 않은것 how

많은 관리 시스템은 2X2를 하고 우상단이 좋지만, 이 모델에서는 어떤 것도 좋은 것이 아니다.

하고 싶은 것을 알고, 어떻게 하는지하고, 어떤알면 오더를 주면 된다.

하고 싶은것을 모르고, 어떻게 하는지를 알면 정책 영역에 들어간다. 정치처럼 협상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religion

.net, java

무엇을 할지는 알지만 어떤 플랫폼을 해야할지 모른다. 사실 어떤 것을 써도 상관없다. 그래서 말다툼이 생기는 것이다.

chaos는 몰할지도 모르고, 어떻게 할지도 모른다.

많은 조직들은 저런 부분을 언급도 안한다. 숨기고 싶기 때문에.

애자일은 가운데 부분인데 복잡계를 이야기한다.

몰할지는 뚜렷한데 어떻게 할지를 모르거나 , 그 반대가 복잡한 영역인데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 해서 문제가 된다.

그래프에 너무 과장되게 해서 노란색부분이 클수도 있지만, 모델링을 직접 해보고 직접 실패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왜냐하면 명확한 답이 없기 때문이다.


위로 올라갈수록 프로세스를 바꾸어간다.

더 갈 수록 조직의 구조까지 바꾸는 상황이 온다.

올라 갈수록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패턴을 분석하거나 찾거나 하는 것을 한다.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본다는 것밖에 없다. 어떤 것이 도움이 될지.


어떻게 진행. 성공적?

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복잡도에 대한 관리 방법론이 정합했는지?

3개월, 실패, 6개월동안 진행

정치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한가지 명확한 답이 없다. 센스메이킹에 대해서는.

The Cynefin Model

Simple : 빌드

sense

catogorise

Complicated(전문가가 일하는 분야) :  database, optimisation

sense

analyze

respond

원인결과 불명확

Complex : enterprise, reuse 사람들끼리 소개하고 행동을 바꾸게 해야한다.

probe(탐색)

sense

respond

Chaotic 원인과 결과 관계가 없다. 몬가 해야되는 것 뿐이다. : system, crash 문제가 생기면 특수팀을 보내서 해결

act

sense

respond


파티

심플 : 물직적인 부분

복잡 : 어떤 사람들을 초대할지. 어떤 사람이 맞을지. 전문가가 분석한다.

복합 : 강제하지 않으면서 파티가 잘 진행되도록 한다. 누군가가 외롭다면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되 부드럽게 음악을 바꾸고 간접적인 방법을 슨다.

카오틱 : 술을 많이 먹으면, 행동을 해야한다.


좋은 파티가 무엇인지 미리 정의할 수 없다. 다시 재생산 할수없다.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이거이거해라라고 할 수 없다.

간접적으로 행동하면서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적으로 생각

심플 : 규칙기반의 영역. 빌드


오른쪽은 늘 동작하고, 성공한다. 왼쪽은 늘 실패한다. 왼쪽은 계속 해볼수밖에 없다.


Interventions

 An individual's behaviour is often only considered difficult in the context of a team.

We can

스크럼 마스터나 애자일 코치라면 어떻게 팀을 조명해야할지를 말하겠다.

많은 문제들이 앞에 나열되어 있을 수 있다.

가장 쉬운 길로 가기를 바란다.

사람의 행동은 팀 내에서 어렵게 적용된다.

 팀에서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빼고, 다른사람으로 메꾸는 것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ABIDE

Attractors : 사람을 끄는 무엇. 전문가를 도입하면 시선을 끈다. 맥에서 개발하면 어떤 종류의 사람을 끌어들인다.

Boundaries : 누가 팀안에 있고, 팀 밖에 있는가?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애자일에서도 중요하다. XP에 호울팀이라는 것이 있다. 스크럼에도 비슷한것이 있다. 불행한 개념. 돼지와 닭. 모임을 해서 구분을 한다. 돼지만 스탠드업미팅을 한다. 다문화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적용은 된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고. 경계를 뚜렷하게 하는 것이 있다.

Identities : 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것.

영 웅같은 존재가 있을때 항상 위협을 무릎쓰고 해결을 하는데, 위험을 감수하기를 원하지 않으면 문제를 해결할 사람도 없어진다. 어떤 사람이 계속 더럽힌다면 청소하는 사람을 만든다. 룰을 바꾸면 행동도 바뀐다.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시도해볼만한 방법이다.

자기 조직화는 앞에 3개다.

Diversity :

다 양성. 많은 증거가 있다. 다양성이 문화적이든 어떤 것이든 좀더 좋은 결과를 낸다. 하지만 갈등도 일으킨다.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다. 어떤 때는 갈등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홀 애자일 프로틱스에서 하는 것이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을 하나로 불러 모으는 것이다. 팀에 한적이 있었는데 제품 관리자를 데려왔다. 전통적으로는 PM이 이것 할 수 있어요? 하면 네 또는 아니오만 하면 된다. 좀 바꾸어 봤다. 이거 해도 되요? 왜 그걸 원하세요?라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개발자들이 이상한 질문을 하는 것이 PM은 귀찮았지만 점점 개선이 됐다.

Environment 물리적이고 문화적인 환경 모두를 포함한다.

커뮤니케이션의 조사.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칸에서 벗어나면, 눈에서 벗어나면, 다른 층에 있으면 다른 건물에 있는 정도다.

긴 책상. 의미없을 것 같은 데 엄청나게 변했다. 


Health Warning

사람들의 직업이나 하는 일이나 그들의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일부러 위기사황을 말들어냈다. 코치가.

문제는 관리자가 이야기를 안했더니 안믿기 시작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자유로워지면서 스트레스를 준다.

모든 세세한 것들을 조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자유로워진다.

반면에 내가 원하는 것을 손대서 직접 할 수 없어서 스트레스를 준다.

프레임워크를 도입하고 싶은 팀이 있었다. 사실은 그 사람들이 옳았다. 애자일 원리상 그 사람들에게 개입할 수 없었다.

누구도 이것이 쉽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그러나 제대로 작동한다.


질문

Barely-sufficient의 정의는? 예제는?

문맥에 따라 다르다. 팀 멤버나, 프로젝트에 따라서.

초보자들만 있으면 많다. 전문가가 있으면 적다.

크리스탈 클리어 추천

회사로 돌아간다면 한가지만 적용한다면 무엇을 적용?

두 모델을 자기 상황에 한번 매핑해봐라.

자기 프로젝트에 투영을 해서 어떤 그림이 나오는지 봐라.

가장 흔한것 : 컴플렉스가 컴플리케이디트다 심플 방식으로 처리 되고 있는 것이다.

단순하지는 않다. 회사도 있다.

cognitive-edge.com

ABIDE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한번 봐라.

신뢰가 정직과 맞물려있다. 신뢰와 정직을 이용당해서 신뢰를 잃어버린 경우의 대처방법.

캔트백 : 자신이 하려고 하는 것과 실제한 것을 보여준다면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어카운터빌리티.

대안은 정치적인 어떤 힘을 쓰는 것인데.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자기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어떻게 공유할 수 있는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공유해야 하는가?




2008/10/27 June Kim <june...@gmail.com>

Myung-jin Choi

unread,
Oct 27, 2008, 12:55:09 AM10/27/08
to xp...@googlegroups.com
통역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의도하지 않은 것이지만, 통역도 짝으로 하니 더 좋다는 생각을 저만 한 것은 아니겠죠?
시종일관 밝게 통역해주신 유운연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 10월 27일 (월) 오후 1:32, gyehong park <gyeho...@gmail.com>님의 말:

ParkPD

unread,
Oct 27, 2008, 1:53:08 AM10/27/08
to xper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 발표도 많이 도움이 되었고요.
제 발표자료는 11월 14일 KGC 발표가 끝난 이후에 제 블로그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http://parkpd.egloos.com

그리고 강연을 할 경우에는 통역이 없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70% 만 알아듣더라도 2배 이상 강연을 듣는다면
통역을 통해서 90% 를 알아듣는 것 보다 더 많은 내용을 들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그 후에 위의 박계홍님처럼 따로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지...

물론 멋지게 통역해 주신 유운연님과 창준님께 감사드리구요 ㅎㅎ

혹시 화요일 발표 정해지면 다시 통보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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