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하루 되세요..
> xper에서 추천 받은 책들은 너무 괜찮아서~
> 저도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책을 살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재빠르게 움직여서 사서 보고 있습니다.
> 이 책도 언능 주문해야 겠네요~^^ (다행히 와이프가 책사는건 전폭 지원해줘서..)
> 얼마전에 알려주신 It's not luck도 너무 재미있었구요, 예전에 창준님이 알려주신 A Practitioner's Guide to
> Software Test Design도 너무 유익했습니다.
> 테스트 관련 책은 처음이었는데 해당 내용으로 세미나도 진행해보니 반응이 괜찮았습니다.
> 그..그런데.. 40권씩이나... 혹시 저도 그 목록을 볼수 있을까요?^^
> 2009년 10월 9일오전 9:53, 송홍진 <y2k00...@gmail.com>님의 말:
> > 베타 리딩 한 사람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료 도서 없을려나요?
> > 요즘 극심한 재정난에 갖고 싶은 책 목록에 쌓여 있는 책만 40권인데..
> > 하아...
> > 사봐야죠..
> > 좋은 책입니다.
> > 요즘 부쩍 책을 더 많이 보면서 새삼 느끼는 것은 이름은 달라도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다 똑같고 진리는 하나이나 접근 하는 방법만
> > 다른것이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 > 이해관계자 중심 소프트웨어 개발도 실제 읽어보시면 너무 당연하고 그동안 참 많이도 들었던 얘기들이 적혀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그렇게
> > 하지 못해왔고 또 그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잘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 > 강력 추천합니다.
> > 그리고 오늘은 한글날이네용.. 아흥...
> > 2009/10/9 June Kim <junea...@gmail.com>
> > 오랜 시간이 걸려서 드디어 번역되어 나오네요. 상당히 인상적인 책입니다. 애자일에서 "고객"을 중요하게 여기라고 하는데,
> >> 정말 고객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지 분명하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몇 몇
> >> 선구자들이 길을 제시하고는 있지만요). 이 책의 가장 큰 가치 중 하나는 고객(좀 더 넓게는 이해관계자,
> >> stakeholder)의 범위가 꽤 넓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해관계자중심 소프트웨어 개발 :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드높이는 개발접근법
> >> http://blog.insightbook.co.kr/151
> --
> 즐길줄 아는 청하는 개발자http://sozu.tistory.com- 원본 텍스트 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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