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체 개발자들을 몇번에 나눠서 교육한다.
2.각 소파트의 리더급 되는 사람들을 교육한후 전달 교육을 부탁한다.
3.가이드를 자세히 만들고, 내부 시스템으로 공지한다.
어떤 방법을 쓰던 새로운 가이드가 전 프로젝트에 퍼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현장 교육의 Agility를 높이려면
어떤 방법이 또 있을까요?
첫째, 저희 팀의 경우는 어차피 시간이 걸리고 결과적으로 비용이 높게 드는 것이니 만치 작은 프로젝트를 1~2주 정도 할 수 있
는 규모로 Quick하게 띄우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각 파트별 담당자들을 소집하여 개괄을 설명하고 프로세스를 설명한뒤에 숙제를 줍니다. 약 1주에서 2주 정도 걸릴 프로
토타잎 개발 숙제를 주고 실전처럼 개발 해보도록 요청합니다. 이때 저는 뒤로 빠집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모두를 모아 놓고 강평
을 하지요.
더 디테일 하게는 이렇게 합니다.
- 1주
1일차 : 프로세스 / 보안, 규정 교육
2일차 : 목업툴, CI, SVN, Wiki, Ticket System
3일차~4일차 : Staruml 소개 및 이클립스 또는 VS에서의 TESTCASE 작성
5일차 : Doxygen 소개 및 Documents 소개, 차주 1주간 진행할 과제 (흔히 인터페이스 모듈 개발을 많이 냅니
다. TEXT로 작동되는..)
- 2주
매일 오전 : 오늘 할 업무 정의
매일 오후 : 오늘 한 업무 회고
마지막날 오후 : 종합 회고
2번째 방법은 별도의 교육없이 Iteration별로 적용할 프레틱스를 점차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Iteration 1에서는 Wiki만 적용할 것으로 예정하고 그것만 집중 교육
Iteration 2에서는 Mockup 만 적용
... 이후 점진적으로 자동화 툴을 점차 도입
그런데 2번째 방법의 경우 TESTCASE와 Documents 를 미리 하지 않으니 뒤로 갈수록 적용하기 힘들어 지더군요.
아마도 이 둘을 복합하여 잘 구성하면 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