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leChina conference 정보

2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최명진 Myung-jin Choi

unread,
Jun 16, 2008, 8:19:28 AM6/16/08
to xp...@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북경에 사는 최명진입니다.

중국에서도 애자일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세번째를 맞이하는

Agile Conference 2008

행사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오는 토요일 북경에서 열립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Kay Kim(김기웅)

unread,
Jun 16, 2008, 8:34:09 AM6/16/08
to xp...@googlegroups.com
잘 몰라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 등록비가 얼마입니까?
  • 매년 이 맘 때 열리나요?

김기웅 드림.

======================================================================
김기웅(Kay Kim)
Production Coordinator, Next Technology Group, Ntreev Co., Ltd. (http://www.ntreev.com)
"정체는 상상력의 고갈에서 비롯된다." (Stagnation comes from lack of imagination.)
======================================================================

Sangchel Hwang

unread,
Jun 16, 2008, 2:55:59 PM6/16/08
to xp...@googlegroups.com
사이트를 보니 이번이 처음인거 같네요.
참가비만 무료라면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을거 같습니다. 북경이면 비행기표도 싸고 호텔비도 싸서..


2008/6/16 Kay Kim(김기웅) <game...@gmail.com>:



--
http://moai.tistory.com

최명진 Myung-jin Choi

unread,
Jun 16, 2008, 8:48:20 PM6/16/08
to xp...@googlegroups.com
이번이 제3회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 참석하게 되구요.
등록비는 없으며, 매년 이 맘 때 열리는지도 확인못했습니다.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데 어제 보니, 등록마감되었네요.
제가 이번에 가보고 어떤 지 분위기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히 Thoughtworks사의 홍보성 행사일 거 같기도 합니다.



2008년 6월 17일 (화) 오전 2:55, Sangchel Hwang <k16...@gmail.com>님이 작성한 메시지:

최명진 Myung-jin Choi

unread,
Jun 23, 2008, 3:37:58 AM6/23/08
to xp...@googlegroups.com
토요일 Agile China 2008 행사를 참석했습니다.
과연 ThoughtWorks사의 홍보성 행사였고 규모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Martin Fowler씨가 DSL에 대하여 소개했었고, 약 10명의 강연자들이 애자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진행해 갔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강연자가 ThoughtWorks사 소속이었고,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는 데 맞춰져 있었습니다. 내용은 그리 깊이 있지 않았고 신선하지도 않았습니다.
기존의 책들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쉽게 다시 설명하는 정도였네요. 외부 강연자는 QQ라는 메신저로 유명한 텅쉰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서 애자일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소개해준 정도입니다.

이번 행사를 참석하면서, ThoughtWorks에 대한 궁금한 점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거기 cheaf scientist가 바로 Martin Fowler네요.
행사장에 나와 있던 이 회사 직원들과 이야길 나눠 봤는데, 약 100명의 직원이 북경에 있다고 합니다. 주로 유럽, 미국 프로젝트가 많다고 하며,
한국쪽 프로젝트도 한다고 합니다. 어느 회사인지는 물어보지 못했군요. 주로 컨설팅이나 현장에 가서 프로젝트 팀에 속해서 프로젝트를 하거나,
회사내의 자체 프로덕트를 생산하는 일도 있더군요. ThoughtWorks 중국 지사에는 한국인 직원도 한 명 있었습니다. 잠깐 이야길 나눴었는데
상당히 유쾌한 분이셨어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일에 대한 자긍심이 높고, 행복해 하는 것 같아서 왠지 소속되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우리 나라에도 ThoughtWorks와 비슷한 컨셉의 회사가 애자일컨설팅 같은 곳이 아닐까 막연히 생각해봤습니다. ^^;

간단히 행사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choipd



2008년 6월 17일 (화) 오전 8:48, 최명진 Myung-jin Choi <choipd.net@gmail.com>님이 작성한 메시지:

Sangchel Hwang

unread,
Jun 23, 2008, 8:31:35 PM6/23/08
to xp...@googlegroups.com
아 그랬군요. 좋은 정보를 들은거 같습니다.

혹시 ThoughtWorks사 관련한 분중 한국에 계신분도 계신가요 ? 한국지사나..
아니면 한국에 프로젝트 하신다는분의 연락처 공유가 가능할까요 ?
--
http://moai.tistory.com

최명진 Myung-jin Choi

unread,
Jun 23, 2008, 10:21:32 PM6/23/08
to xp...@googlegroups.com
안타깝게도, 제가 명함을 받은 분중에 그 한국 분이 없네요.
제가 알기로 그 분이 유일한 한국 분이라도 들었습니다.
ThoughtWorks 중국 사무실 대표 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접 한 번 연락해보시면 찾기 쉬울 것입니다.
+86-10-6407-6695
영어가 통할 것입니다.

--choipd



2008년 6월 24일 (화) 오전 8:31, Sangchel Hwang <k16...@gmail.com>님이 작성한 메시지: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