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논평] 팔레스타인/이스라엘에서 하나의 민주국가를 위한 국제운동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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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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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12, 5:45:40 AM5/27/12
to 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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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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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논평 : 이것은 최고의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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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Â www.gilad.co.uk/writings/final-call-to-attend-the-international-movement-for-one-demo.html

팔레스타인/이스라엘에서 하나의 민주국가를 위한 국제운동 회의


이것은 6월 30일- 7월1일에 독일 뮌헨에서 '팔레스타인/이스라엘에서 하나의 민주국가를 위한 국제운
동' (International Movement for One Democratic State in Palestine/
Israel) 회의에 등록과 참석에 대한 마지막 요청이다. 만약 당신이 등록하지 않았다면, 등록할 시간을 가지기를 부탁드리며 아
래의 정보를 읽어보라.

이미 등록하신 분들에 대해, 우리는 감사드리며 당신의 적극적인 참여를 고대한다. 이 회의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진심에서 우러난 토
론을 위해 계획되었다. 모든 참가자들은 동등한 시간을 가질 것이며, 우호적인 관계와 분위기를 촉진하기 위해서 동등하게 대우받을
것이다.

회의 성명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두 개의 국가들 만든 국제적 프로젝트는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모두에 대해 막대한 고통과 위험을 야
기하고 있다. 은폐된 상황에서,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에서 이러한 상황을 강요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양심에 충격을 주고 있
다.

팔레스타인 가정집들의 파괴와 무서운 아프르트헤이트 장벽은 증가하는 민족말살의 무서운 초상을 보여주고 있다. 요르단 서안지구에서
의 상황들은 피상적인 달성을 나타내며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반투스탄과 같은 상황을 매일 보고 있다.
1948년 이래로, 이스라엘 시민이었던 팔레스타인인들은 자신들이 인권과 경제적, 정치적, 법적 권리와 그들의 땅을 박탈당했음을
발견하였으며, 자연자원들과 문화는 빼앗겼고 역사는 위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지리적으로, 정치적으로 분리되
었으며, 중동은 끝없는 갈등과 전쟁의 미래를 향해 가고 있다.

이슬람인들, 기독교인들 그리고 유대인들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그리고 전 지역에서 그와 같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우리는 더
이상 수동적으로 이를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 전에, 현실에 맞서서 행
동하여 이를 지체시킬 것을 전 세계의 형제자매들에게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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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용어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
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
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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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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