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서 불안한 느낌은, 후에 건강에 문제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http://www.physorg.com/news198859286.html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은,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보다 심혈관 문제의 위험성이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성인의 관계와 특정 건강조건을 조사한 첫 번째 연구이다.”고 Acadia 대학의Lachlan A.
McWilliams 박사는 말한다. 그의 연구팀은 18세에서 60세의 5,645명 성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관계에서 불안함
을 느끼거나 다른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피하는 사람은 몇몇 만성 질환 발달의 위험성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러한 발견은 불안한 관계는 넓은 건강문제들, 특히 심장혈관 질환들에서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이는 관
계에서의 안정감을 향상시키는 것은 건강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McWilliams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