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선정] 이집트의 19세 학생이 인공위성을 위한 미래의 워프항법을 발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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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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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12, 2:21:03 AM5/26/12
to 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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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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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148877/The-latest-entrant-space-race--Egypt-19-year-old-student-invents-futuristic-warp-drive-satellites.html

이집트의 19세 학생이 인공위성을 위한 미래의 워프항법을 발명하다


Aisha Mustafa라 불리우는 이집트 대학의 19세 학생은, 우주선을 위한 미래의 추진시스템을 개발하였다.
19세의 이집트 학생은 미래의 우주 임무에 자신의 발명품이 테스트되기를 희망한다.

Mustafa의 발명품은 진공에서 두개의 표면과 물체를 사용하여 불분명한 양자효과인, Casimir-Polder 힘을 사용한 에
너지를 생성한다. 기묘한 양자물리학을 사용하여, 두개의 거울이 파워를 생성하는데 사용된다.

그 힘은 빈 공간에서 미시적인 전기장의 임의적인 변동에서 일어나는, 부피가 큰 사물과 원자사이에서 '보이지 않는 고무밴드' 와
같이 설명된다.

변동은 표면에서 더욱 강해지며, 분리된 중성원자는 힘이 마치 잡아당기는 것처럼 느낀다.

Mustafa의 운행방식은 정확히 워프 속도 계수가 아니지만, 인공위성이 우주를 통해서 우아하게 운행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에
너지를 제공한다.

원자로나 제트 엔진을 사용하는 대신에, Mustafa의 인공위성은 패널을 사용하여 운행할 수 있다.

NASA(미항공우주국)은 Casimir-Polder 힘을 이용하여 유사한 아이디어를 연구하였으며, 우주에서 부유할 수 있는 돛
주위에 그 힘을 생성하는 아이디어이다.

그녀는 그녀의 발명품을 Egyptian Academy of scientific Research and Technology
(ASRT)에 특허출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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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용어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
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
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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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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