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선정] 인터넷 해적들이 Tribler 소프트웨어로 SOPA와의 전쟁에 승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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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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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12, 7:19:25 PM2/10/12
to 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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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_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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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t.com/usa/news/internet-war-new-tribler-941/

인터넷 해적들이 Tribler 소프트웨어로 SOPA와의 전쟁에 승리하고 있다


저작권 소유자들과 온라인 해적들 사이의 끝나지 않은 전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갔다. 이제 온라인 해적들은 그들에게 승리를 보증
할 절대적 무기로 무장했다.

Triber라 불리우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인터넷 자유를 위한 새로운 무기이며, 사용자들이 화일을 공유하도록 하는 웹사이트를 필
요로 하지 않는다.

The Raw Story에 의하면 컴퓨터들이 수천명의 다른 사람들과 화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동등 계층 통신망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영화와 음악의 온라인 해적들이 기다려왔던 해답이 될 수 있다. 근본적으로 웹사이트 소유자들에 대한 책임을 없게
하는 소프트웨어이다.

SOPA와 PIPA 법안들은 영화와 음악같은 해적판 자료들을 생산하는 전세계의 웹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 그러
나 1월에는 그러한 활동은 감소하였다.

입법자들은 검열 웹을 꿈꾸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Tribler가 그들에게 악몽이 될것이라고 믿는다.

테크날로지 블로그인 Torrent Freak 에 의하면, 불법적인 목적으로 사용자들을 인터넷으로부터 차단하고자 하는 시도는, 지
난 5년동안 계획중이었던 소프트웨어에 의해서 무력화 될 것이며 파일을 공유하는 것을 막는 것은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Tribler는 완전히 분산화될 것이며, 사용자들의 손에 의해서 다루어질 것이다.

"개기인들은 화일이름을 다시 만들수 있으며, 증명된 다운로드 채널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서 동료들에게 자료를
배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The Raw Story 는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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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용어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
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
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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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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