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인들이 절대 2012년의 인류 종말의 날을 예측하지 않았다
세계의 끝인가? 그것은 역겹고 어리석은 거짓이다: 멕시코의 위대한 마법사는 마야인들이 절대 2012년의 인류 종말의 날을 예측하
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는 남미에서 색다른 예언을 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최근 선언은 다른 사람들의 심판 이론의 정체를 폭로하
는 것을 포함해왔다.
멕시코의 위대한 마법사 Antonio Vazquez는 어제 마야인들이 2012년에 인류 종말의 날을 예언한 것이 역겹고 어리석
은 거짓이라는 주장을 선언했다.
Vazquez씨는 다른 것들 사이에서 예전에 본인이 Britney Spears의 죽음과 시리아의 미래 침략을 이전에 예언했는데
어제 마야인들이 세상의 종말에 대해 절대 어떤 것도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야의 고대 달력을 연구하는 음모 이론가들은 그 달력의긴 주기가 내년 12월에 끝나는 것을 인류 종말의 날이 오고 세계가 끝나
는 것으로 해석해 왔었다.
그 소위 긴 주기를 갖는 마야 달력은 BC3114년에 시작해서 5125년이 걸리는데 2012년 12월 21일에 주기의 끝에 도달
한다.
그 날은 마야의 긴 주기의 달력에서 거의 400년이 걸리는 13번째 주기의 끝을 알린다. 이 주기의 끝은 세계의 끝을 의미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되어 왔다. 반면 멕시코인인 Vazquez씨는 인류 종말의 날의 가정을 역겹고 어리석은 거짓으로 묘사했다.
다음 주기로 옮겨 간다기 보다는 그 긴 주기의 달력은 99,999.9마일을 여행한 차가 영으로 재설정 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13번째 주기의 끝에서 재설정 될 것이다.
Emiliano Gallaga Murrieta는 멕시코 국립 인류학과 역사 기관의 Chiapa 주의 구역 감독인데 내쇼널 지오그
래픽에 긴 셈의 끝이 단지 긴 주기의 끝과 새 주기의 시작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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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용어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
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
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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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
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
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
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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