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들이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대해 의심하다 - 빅뱅 자료의 에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0/06/100613212708.htm
Durham 대학의 물리학부에서 천문학자들의 새로운 연구는 우주의 물질에 대한 일반적인 관념은 잘못된 것일 수 있다고 말한다.
Utane Sawangwit 학생과 Tom Shanks 교수는 빅뱅의 잔존물을 연구하기 위하여, WMAP 위성으로부터 우주를 관
측하였다.
두 과학자는 빅뱅의 자료에 있는 에러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연구팀은 그들의 연구결과
는 저널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에 게재하였다.
2001년에 발사된 위성 WMAP는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빅뱅의 잔여물인 우주배경복사(CMB)를 측정하였다. 우주배경복사
에 있는 잔물결의 모서리 크기는 우주의 구성성분과 관계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 위성 WMAP의 관찰은 잔물결은 달의 두배 크
기임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들로, 과학자들은 우주는 4퍼센트의 ‘정상적인’물질과 22퍼센트의 ‘암흑’ 또는 볼 수 없는 물질, 74퍼센트의 ‘암
흑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결론내렸다. 암흑 물질 또는 에너지의 정확한 특성에 대한 논쟁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Sawangwit 와 Shanks는 WMAP 위성망원경이 평평하게 지도화화는 방법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분석되지 않은 부분들을
나타내는 천문학 기기를 사용하였다. 그들은 지도화의 평평함이 이전에 믿어왔던 것보다 매우 크다는 것 발견하였다. 이는 우주배경복
사 잔물결의 크기에 대한 측정은, 생각했던 것보다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제시한다.
이러한 사실이 잔물결이 보다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