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사이언스-라엘코멘트]가학성 공포영화에 대한 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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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A

읽지 않음,
2009. 8. 26. AM 1:56:0009. 8. 26.
받는사람 rael-scienc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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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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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코멘트:
21세기 현대 국가에서 성인들이 볼 수 있는 최악의 정도에 대한 검열... 그러나 인터넷 덕분에 그
것은 단지 사람들이 분명 다운로드 할 이들 영화에 대 성공을 보장할 것이다. 이 검열은 커다란
무료 광고에 불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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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bc
http://news.bbc.co.uk/2/hi/entertainment/8209829.stm

가학성 공포영화에 대한 검열


일본의 공포영화가 영국 영화등급 분류위원회 (British Board of Film Classification (BBFC))에

해 그래픽 고문장면을 이유로 18세 관람가가 거부되었다.

BBFC의 데이비드 쿡 위원장에 따르면, 그로테스크는 “무자비한 수치, 잔인, 가학성이 심해지며
정도를 약간 넘어”섰다.

그가 언급한 “수용할 수 없는 내용”이란 “삭제”를 의미했고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BBFC의 영상물 거부는 극히 드물며, 지난 4년에 걸쳐 단 3편만이 18세 등급에서 거부되었을 뿐
이다.

같은 기간에 18세 관람가를 원했던 2편의 포르노물이 역시 거부되었다.

그로테스크의 배급사들은 절단과 눈을 파내는 장면이 포함된 이 영화에 18세 관람가 등급을 희망
했었다.

“이 영화의 주요 장면은 (성적 새디즘을 포함한)스펙타클한 새디즘 그 자체에 있다고 보여진다”라
고 쿡 위원장이 말했다.

그는 영화의 “최소 대사 또는 인물 전개”가 Saw and Hostel 영화 시리즈 같은 “고문을 주제로
한” 작품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BBFC는 올해 초 섹스, 폭력, 절단의 그래픽 장면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의 안티크라이스트
(Antichrist)를 삭제없이 통과시킨데 대해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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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
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
미이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
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
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사가 마약, 반유대주
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
나 기타 바보같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에 관해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량
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
히 밝혔다. 나는모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
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외 하고
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
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
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
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
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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