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보이콧하라]
한 이스라엘인이 그것이 자신의 조국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고통스런 결론에 이른다.
August 20, 2009
올해 여름 이스라엘 신문들은 국제적인 이스라엘의 보이콧 급류에 관한 화난 기사들로 가득하다. 이스라엘 영화 페스티벌에서는 영화출
품이 취소되고, 레오나드 코헨은 텔아비브에서 공연을 하기로 한 결정으로 전 세계에서 포화를 맞고 있고, 옥스팸(Oxfam)은 점
령 구역내에서 생산된 화장품을 선전한 유명 대변인과 인연을 끊었다. 분명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정책의 관습을 종식시키는데
기여한 유형의 작전을 이용한 캠페인은 전세계에서 점점 지지자를 얻고 있다.
그리 놀랄 일은 아니지만, 많은 이스라엘인들은 반전운동가들 조차 서명하지 않고 있다. 전 지구적 보이콧은 반유대주의의 메아리
만 얻을 뿐이다. 또한 그것은 이중 잣대(왜 중국의 터무니없는 인권 위반에는 보이콧을 하지않나?)의 의문을 불러일으키는데, 표면
적으로 자국의 보이콧을 인정하는 모순된 형국이다.
사실 이스라엘 시민인 나로서는 외국정부, 지역 당국자들, 국제적 사회운동단체들, 신뢰에 바탕한 기관들, 연합들과 이스라엘과의 협
력을 중단하는 시민들을 방문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내가 보기에 이스라엘은 극적인 조처를 취할 역사적 위기상황의 갈림길과 시점에 도달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유대인으로서 이스라엘에
서 자식들을 기르기로 선택하고, 거의 30년간 이스라엘 평화 운동캠프의 일원이었고, 조국의 미래에 대해 깊이 걱정하는 나로서 하
는 얘기이다.
오늘 이스라엘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는 방법은 인종차별 국가로서 이다. 42년 이상을 이스라엘은 요르단 계곡과 지중해 사이의 땅
을 통제해왔다. 이 지역 내에는 약 6백만의 유대인과 5백만에 가까운 팔레스타인들이 거주한다. 이 인구 중에서, 3백5십만의 팔
레스타인인들과 거의 절반의 유대인들은 1967년에 이스라엘이 점령한 지역에서 살고 있고, 아직 이들 두 무리가 같은 지역 내에
살고 있는 동안 그들은 완전히 다른 법률적 체제에 지배를 받고 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국적이 없고 여러 가지 기본적 인권을 상실
한다. 날카롭게 대비되는 모든 유대인들은 점령지구내 살고 있든, 이스라엘 내에 살고 있든 이스라엘 국가의 시민들이다.
한 부모이자 시민으로써 밤새 뜬눈으로 지새우게 만든 의문은 어떻게 해야 나의 팔레스타인 이웃들의 아이들과 나의 두 아이들이 인종
차별 정권에서 자라나지 않게 할 것인가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오직 두 가지의 도덕적 방법만이 있다.
첫째는 한 국가 해결책이다. 모든 팔레스타인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고, 그럼으로써 이스라엘에 의해 통제되는 전체 지역 내에서 두
민족체제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는 것이다. 인구통계로 보았을 때, 이것은 유대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의 소멸을 가져올 것이다. 대부분
의 이스라엘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저주이다.
두 번째 우리의 인종차별을 종식시키는 방법은 두 국가 해결책을 통해서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1967년 이전의 국경(1:1 별도
의 영토국가)으로 물러가고, 예루살렘의 분할과 오직 4백 5십만의 제한된 팔레스타인 난민들만이 이스라엘로의 귀환이 허용되는 조건
이 붙은 팔레스타인인의 귀환권리를 인정하고, 반면 나머지 사람은 새로운 팔레스타인 국가로 귀환하는 것이다.
지리적으로는 한 국가 해결책이 유대인들과 팔레스타인들이 이미 총체적으로 곤란에 빠진 상태이기 때문에 훨씬 더 가능성이 있어 보인
다. 사실상 “현실에서” (인종차별 표현이 있는 속에서) 한 국가 해결책이 진실이다.
이념적으로는 1%도 안되는 유대인들과 오직 소수의 팔레스타인인들만이 두민족체제를 지지하기 때문에 두 국가 해결책이 더 현실적이
다.
현재로서, 단단한 어려움들에도 불구하고 이념적인 모형보다는 지리적인 현실을 변형시키는 것이 더 의미있다. 만약 어떤 미래 시점
에 두 민족이 한 국가로 합치기로 결정한다면, 그들은 할 수 있겠지만 현재 이것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만약 두 국가해결책이 인종차별 국가를 중지시킬 방법이라면, 우리는 이 목표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나?
나는 외부의 압력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확신한다. 지난 3십년이상 유대 점령지역내 정착자들은 그 수가 극적으로 증가했다. 연합 예
루살렘의 신화는 팔레스타인인들이 시민도 아니고 기본권도 결여된 인종차별의 도시를 만들어내게 했다. 이스라엘의 평화운동 캠프는 점
차 감소되었고, 따라서 오늘날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정책들은 점점 극우로 이동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로서는 이스라엘의 인종차별경향을 뒤집을 유일한 방법은 대규모의 국제적 압력을 통하는 것이 확실하다. 오바마 행정부와
유럽 연합의 비난과 표현들은 아무런 결과도, 심지어 정착의 동결도 낳지 못했고 점령지에서 철수하자는 결정뿐이다.
그 결과로 나는 2005년 7월에 팔레스타인 운동가들에 이해 시작되어 이후 지구 전역에서 광범위한 지지를 얻은 보이콧, 철수,
재제운동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목표는 이스라엘이 국제법 하에서 그 의무를 존중하고 팔레스타인인의 자결권이 허용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2008년 스페인 빌바오에서 전세계의 연합 기관들이 상황과 수용능력에 적합한 점차적이고 지속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하
기 위한 10가지 사항의 보이콧, 철수, 재제 운동을 공식화했다. 예를 들어 이 노력은 제재와 점령지 안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스
라엘 기업들의 철수로 시작되고, 눈에 보이는 방법으로 점령을 유지하고 강화하는데 기여하는 것들에 대한 행동이 뒤따른다. 같은 선
에서, 점령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이스라엘에 오는 예술인들은 환영받지만 공연만을 위한 경우는 환영받지 못한다.
그 외는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다. 이스라엘에게 대규모의 국제적 압력을 가하는 것이 다음세대의 이스라엘인들과 팔레스타인들--나
의 두 아들들을 포함해--이 인종차별 정권에서 살아가지 않도록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니브 고든 박사는 "Israel's Occupation"의 저자이고 이스라엘의 베르샤바에 있는 벤 구리온 대학에서 정치학을 가르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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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경고 : 지성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일부 기사들에 있는 "라엘 선정 기사"라는 표시는 내가
그 기사들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라엘 선정 기사"란 심지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완전히 어
리 석고 우리 철학에 반한다 하더라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이 행성의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가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이
다. 내가 예전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에 대한 기사들을 선정했을 때, 날씨를 변화시키
기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지지한다고 믿을 만큼 어리석은 라엘사이언스 독자는 틀림없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한 기
사가 마약, 반유대주의, 반유대교, 인종주의자, 수정론자를 옹호하거나 특정 단체나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기타 바보같
은 내용이라 해도, 그것이 내가 그 기사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그 내용에 관해 알
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선량한 상식을 가진 우리의 독자들은 이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마약의 비범죄
화에 관한 최근 기사처럼 보다 명확히 해두는 것이 필요할 때 나는 논평을 추가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매우 분명히 밝혔다. 나는모
든 마약들의 비범죄화를 지지한다. 우울증에 빠지거나 슬픈 사람들(우울하거나 슬픈 사람들만이 마약을 사용한다)을 감옥에 집어넣고
전과기록으로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메시지에서 명확히 언급된, 의학적 목적을 위한 것을 제
외 하고는 어떠한 마약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가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것에
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물론 반복하건데, 내가 반유태인, 반유대주의, 인종주의나 반라엘리안에 동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
다. 하지만 당신의 적들 혹은 당신의 가치관에 적의를 가진 자들을 알고 있음으로써 당신은 그들과 싸울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
다. 물론 사랑과 존중심을 갖고 싸워야 하며,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했던 멋진 말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
지만, 당신이 그것을 말할 권리를 목숨을 다해 옹호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