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튼 그런 행사에 사실 참여해 본적은 없어 학창 시절에 본 MS 부스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는군요.
근데 그건 돈과 인력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은데 흠..
우선은 주요 대학(?)의 컴퓨터 관련 학과나 동아리들과의 컨택을 통해 "각 대학 자체의 봉사 인원" 을 확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는 모질라 커뮤니티나 차니님 블로그와 같이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곳에서 적극 홍보.
그리하여 행사 전까지 최소 1인 이상이 확보된 대학교를 대상으로 잡고, (돈이 되면) 부스 하나 주고 "너 혼자 잘 지켜."
그리고 다음 학교로 휑~ ;;;;;; 넘 한가. ;;;;
봉사 인원이 많아지면 교육도 필요하겠구나.
이건 동영상 강의로 땜질 ;;
그리고 거기에 오픈오피스도 슬쩍 끼워넣고 싶은 마음도 드네요. ㅎ
오픈오피스에서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겠습니다. 파이어폭스 커뮤니티만큼의 금액이나 인적 자원 확보는 어렵겠지만,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네요.
이번 2009년 2월달에 홍익대학교 졸업을 하지만 3월달에 홍익대학교 대학원 입학하기때문에 계속 학교에 붙어 있을 듯 합니다.
지금은 학부생 신분이지만 3월달되면 대학원 석사과정 신분이 되겠군요. 석사과정이 바쁘긴한데 시간되는대로 참여를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홍대에 다음UCC오피스가 있어서 홍보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음 직원들에게 혼 엄청나겠군요.
제가 대학원 진학하면서 인터넷프로그래밍 과목 조교로 들어가는에 은근슬쩍 Firefox 홍보도 해야할 것 같군요 ㅎㅎ
(참고로 교재는 Internet & World Wide Web How to Program, 4/e )
교재에 Web Browser Basics: Internet Explorer and Firefox 가 있어서 스리슬쩍 수업시간에
Firefox홍보하면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혼자 참여하려다가 제가 몸담았던 학회에 한번 건의해볼 계획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홍보는 개인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대학교 학회에 연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 같습니다. 한사람
이 하기엔 벅찬 것들이 많지요.
벽보에 붙이는 것 조차도 학교 학생과에 허락받고 붙여야 하고 등등 절차상 미리 이야기 할 내용들은 수업 듣는 학생이 혼자서 하기
엔 양이 많습니다.
여담이다만, 파이어폭스 홍부하는데에 가장 효과가 제일 좋은 방법은 조교가 여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조교가 수업듣는 수강생들에게 과제를 하면서 Firefox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ㅎㅎ
On 1월15일, 오전2시39분, Channy Yun <cha...@gmail.com> wrote: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Channy입니다.
>
> 조만간 Daum에서 Mozilla 재단과 제휴해서 Firefox 3 Daum 에디션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에 Mozilla 재단과
> Daum의 마케팅 지원을 힘입어 국내 각 대학교를 돌며 순회 홍보를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시기는 새학기 시즌인 3월 혹은 축제 시즌인
> 5월 입니다. (아마 3월이 될 가능성이 크겠죠?)
>
> 각 학교별로 지원자를 모집해서 마케팅 물품을 제공하고 커뮤니티 기반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실행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자원
> 봉사로 전반적인 진행을 해보시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학교별로 참여 지원도 좋구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해주셔도
> 좋습니다.
>
> 참고) 파이어폭스 캠퍼스 홍보 사례
>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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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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