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bzjIix" <nEbz...@teramail.com> wrote in message news:ebj9uk$ofj$1...@news2.kornet.net...어제밤에 또 눈이 내렸나봅니다... 온세상이 하얗게 덮혔네요...너무 춥습니다... 아파트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찬바람이 쌩~ 하고 부네요...귀가 빨개지고 코끝이 시립니다...옛지구인들은 작렬하는 태양아래 웃통을 벗고 다니기도 했다던데... 진짜였을까?비키니와 에어콘의 용도는 무었이었을까?얼어죽을 생각이 아니라면 몸에 천딱지 두장으로 어찌 버틸수 있단말인가...온도를 낮추는 기계는 왜 필요했던걸까? 실외기를 집안에 두었던가? 그럼 왜 이름이 실외기 였을까?나는 오늘도 어제내린 눈을 보며 이런 수많은 미스테리를 풀기위해 고민을 한다...역시 학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미개한 지구인들... 왜 고체질소도 하나 못 만들었을까? 체온이 +36.5도씨나 되었다니...아마도 체온과 지능은 뭔가 상관관계가 있는듯 하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에 마그네토필롤로기란 게 있죠. 얼마전에 지금으
로부터 500여년 전 주요 아카이브 중에 하나가 복원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구글 인도네시아에서 백업용으로 만들어 두었던 자료가 거의 원상태로 복원되
었다고 합니다. 자료를 담은 디스크는 2008년 인도네시아 대침강 사건 때 땅
속에 묻혔던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157년 메콩 고기술 연구소 팀이 발굴해
서 지금까지 3년여 물리적 복원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번 건과 같이 자기매체에 기록된 자료는 그 매체에서 실제 내용을 뽑아내는
데까지 (정확하게 전하지 않는) 몇 단계의 기술적 장벽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이런 고비용의 복원작업에 발벗고 나선
메콩 고기술 연구소의 노력은 대단한 것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과거의 파일시스템들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현재는 이 문헌이
어떤 파일시스템을 사용한 것인지를 분석중이라고 합니다. 파일시스템을 벗겨
내고, 그 속에 파일들의 압축구조를 풀고, 각 파일구조를 밝혀내야 하는 험난
한 길이 있겠지만, 그 내용들만 변환이 끝난다면 과거의 생활에 대한 스냅샷
을 얻게 되는 것이라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고우스개 연구자들 사이에선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국가였다는 것을 들어 요약
되어 전해지고 있는 전설적인 "죠리퐁 우스개"의 원본을 볼 지도 모른다는 흥
분에 휩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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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ttp://ko.wikipedia.org
Undoubtedly his greatest contributions were in the field of
psychohistory. Seldon found the field little more than a set of vague
axioms; he left it a profound statistical science. - FOUNDATION
원작자(?)이신 단기사병님을 모셔야 할 상황인가요???? ^^;;
오랜만입니다. 신종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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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넷이 한래큐의 역사를 말살하고 있다...ㅋㅋ....
(과거 기사들이 사라지더군요...ㅡ,.ㅡ 어디서 다시 볼수 있죠????)
"Jongseon SHIN" <pi...@garbg.hanmail.net> wrote in message
news:eblurg$n5u$1...@news.kreonet.re.kr...
지구인들을 연구하던 중 종선신이라는 지구인이 종종 눈에 띄곤한다...
어떻게 생긴 신발이었을까? ㅎㅎ 추측컨데 지구인은 신을 신처럼 섬겼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종선신도 좀 연구해야할 지구인 중에 하나이다...
흠... 마그네토필롤로기를 지구인들이 많이 쓴다는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다
'마그네토필롤로기'에 대한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가 정확한지 확인해 주세요.
검색어의 단어 수를 줄이거나, 다른 검색어로 검색해 보세요.
보다 일반적인 검색어로 다시 검색해 보세요.
미개한 놈들... 검색결과가 없는걸 왜 백업받아 놓구 있는거야?
그리고 그런 놈들이 장난친걸 3년에 걸쳐 복원하고 있는 놈들은 뭐야?
너 어느 별에서 왔니?
"Jongseon SHIN" <pi...@garbg.hanmail.net> wrote in message
news:eblurg$n5u$1...@news.kreonet.re.kr...
> 요즘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에 마그네토필롤로기란 게 있죠. 얼마전에 지금으
현재가 요만한데 그 역사가 클 순없죠...
과거루 가서 바꿔놔도 요만한 현재에 다 담을수가 없을 테니까요... ^^
이제 지구인들의 문명은 책한권에 다 담을수 있거덩... 흐흐~~
"나무꾼" <tank...@naver.com.nospam> wrote in message
news:ebnefu$5q$1...@news2.kornet.net...
하지면, 역사책을 보면 100% 과거시제로 쓰여 있습니다.
잃어버린 과거를 찾으면 찾을수록 오늘의 현재는 더욱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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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규유하는 쉽니다..
"nEbzjIix" <nEbz...@teramail.com> wrote in message
news:ebp4b6$5u2$1...@news2.kornet.net...
제가 뭐 잘못 알고 있는건지요?
"nEbzjIix" <nEbz...@teramail.com> wrote in news:ebp4b6$5u2$1
@news2.kornet.net:
http://www.kornet.net/webnews/group.php?group=han.rec.humor
코넷 뉴스-웹 게이트웨이에 han.rec.humor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걸 보면, 코넷 뉴스 서버에 han.rec.humor 그룹이 유지되고
있는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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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Chang-hun <chs...@gnu.org>
속에 묻혔던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517년 메콩 고기술 연구소 팀이 발굴해
(!) 정정합니다. 뺄셈을 잘못했습니다요. :)
> 해서 지금까지 3년여 물리적 복원에 매진해 왔습니다.